사건은 끝났다
후루타 덴 지음, 문지원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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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탑승한지하철에서어떠한사건들이발생하는지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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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유 미 비포 유 (다산책방)
조조 모예스 지음, 이나경 옮김 / 다산책방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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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덮고난후... 책갈피를누군가모르게숨겨 놓고싶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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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유 미 비포 유 (다산책방)
조조 모예스 지음, 이나경 옮김 / 다산책방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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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손수건을 책갈피로 사용하게 도리 것이다."라는 말에 고개를 갸웃 등 하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책갈피를 손수건이 아닌 나만 알고 있는 장소에 아무도 모르게 보관해 둘 것이다.

왜냐면, 워낙 작품을 읽는 동안 시작부터 결말까지 마음의 여유를 줄 수 없을 정도로 눈물샘을 자극을 하면서 한 여성의 상실과 아픔을 견뎌내는 모습을 보며 말이다.

그작품은 몇년전 영상뿐만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인도와 뜨거운 갈채 를 얻었던 작품 (미비포유) 후속 ( 애프터유) 이였고, 작품을 집필한저자( 조조모예스) 님이셨다.

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하는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애틋하고 가장 소중한 사람을 보낸 이후, 여. 주인공 (루이지)의 상실감과 아픔을 어떻게 견디며 희망을 위해 내딛지... 하는 고민을 하게 되면서 며칠 동안 글을 집필하지 못하였다."는 점을 보아 더욱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다.

한 사람만 보고 사랑하였던 여성 ( 루이자)는 본인이 정말 사랑하였던 남자(윌) 을 보낸 후 며칠 동안 집 밖을 나오지 않는가 하며, 주위에 지인들과 만남을 전혀 가지지 않고 항상 집에서 은둔생활을 하며 하루를 보내게된다.

그리고 며칠 후.. 그녀 ( 루이자)는 더 이상 집에 있으면 안 될 것 같은 생각에 마음 정리와 힐링을 하기 위해 런던 여행을 가기로 계획을 세우게 되며, 런던 가게 되었다.

그곳에 도착한 그녀 ( 루이자) 는 그와 함께하였던 장소, 거리 등 다양한 추억거리를 찾을 수 없게 되자, 실망감과 의욕 감히 사라지게 되었다.

하지만 그녀 ( 루이자)는 삶의 유지와 조금이나마, 그를 잊기 위해 공항 부근에 있는바에서 일을 하게 되지만, 그것도 잠시 퇴근하면 그가 생각을 하면서 잠을 설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 (루이자)는 그가 죽기 전 그를 못 구해준 죄책감 때문에 본인의 아파트 옥상에 올라가 안 좋은 생각을 하게 된 것!!

그 생각은 자살을 하는 것이었고, 그러자 그녀 ( 루이자)는 옥상 난간 위에 올라가 걷던 도중 실수로 발을 헛디뎌 추락하게 되었고, 그녀( 루이자) 잠시 동안 기억을 잃게 되었다.

그녀( 루이자)는 눈을띄게 되자, 눈앞에 본인을 구출한 구급 대원 (샘 )을 만나게 되며, 묘한 분위기로 빠져들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작품을 덮고 난 후, 개인적으로 그녀( 루이자) 가 그(윌)에게 갈까 봐 두려움과 무서움을 가지게 되었지만, 우연히 만난 구급 대원 (샘)을 만난 게 되면서 그로 인해 아픔과 상실을 잊혀버리고 새로운 출발을 하는 과정을 보며 뜨거운 갈채를 보내주고 싶었다.

끝으로 " 참 " 이 저자의 작품을 한 권씩 읽다 보면 뭐라고 할까? 나도 모르게 아픈 상처를 입은 곳에 새로운 살이 붙는다고 할까? 그만큼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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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롤러코스터 1
클로에 윤 지음 / 한끼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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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자격으로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30대 중반인데, 이 작품을 읽는 동안 마음속 깊은 곳에 10대의 순수한 감정이 남아있는 모습을 보며, 나도 모르게 웃음을 짓는 반면 뭉클함이 몰려오게 되는 작품은 오랜만인 것 같고, 어린 시절부터 공부밖에 몰랐던 소녀와 소녀를 좋아하는 3명의 소년들이라니....

또한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마다, 들었던 생각은 마침 귀여니 저자의 작품들 중 늑대의 유혹을 회상하게 하면서 거짓 없이 풋풋하면서도 순수한 감정을 거짓 없이 표현을 하는 점을 보아 "혹시 귀여니 저자님 아니신가?" 하는 질문을 여러 번 하였다.

그 작품은 우리들의 롤러코스터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클로에 윤) 님이셨고 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하는 동안 늘 잠을 설치는가 하며, 길거리를 걷는 동안 10대들을 보며 다음 이야기를 구성하면서 항상 이 작품에 빠지게 되었고, "다양한 작품을 통해 독자들에게 설렘임을 주고 싶다."라는 점을 보아 개인적으로 서둘러 한 소녀와 3명의 소년들의 만나보러 가게 되었다.

어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소녀 (윤유)는 소극적이며, 조용한 성격 때문에 주위에 친구들과의 사이는 좋지 못하였지만 반에서 1등을 놓치지 않는 소녀가 등장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리고 며칠 후.. 소녀( 윤유)에게 뜻밖이 아닌 감정을 느끼게 되었고, 그 감정은 본인방에 본인을 좋아하는 소년들 (전율. 윤유, 박지호) 이 본인에게 장난을 치며 친근감을 가지게 되었지만, 소녀(윤유)는 냉정하게 거절을 하게 되었지만, 시간이 지난 후 소녀 (윤유) 도 소녀들에게 마음을 열게 되었고, 그들은 같이 사이좋게 지내게 되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3명의 소년들의 우정은 세월이 가면 갈수록 금이 가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읽는 동안 3명의 소년들과 한 소녀 의 얽히고 섞인 우정과 사랑을 지켜보면서 한숨이 나오게 되었지만, 한편으로는 조금 안쓰러운 감정이 들었다.

한 소녀 때문에 3명의 소년들이 깊은 상처가 될까 봐, 아무튼 이 작품을 읽는 동안 귀여니 이후로 청춘 로맨스를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고, 올해의 최고의 청춘 로맨스가 아닌가? 하는 질문을 던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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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 시간 2
존 그리샴 지음, 남명성 옮김 / 하빌리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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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는 한창 꿈과 호기심이 가득한 16세 소년(드루 와) 가 어린 시절부터 가정 폭력, 어려운 형편으로 인하여 누군가에게 말 못 한 억울함과 하소연으로 인하여 분노감이 치밀하게 오르게 되었다.

의붓아버지( 코퍼) 에 증오감을 가지게 되었고, 돌이킬 수 없는 생각과 계획을 세우며 끝이 난 후, 며칠 동안 2권을 읽고 싶은 생각이 없게 되었다.

며칠 후 소년 ( 드루 와)이 자꾸 내 귓속에 다가 하는 말이 맴도는 반면 " 소년 ( 드루 와)는 혹여나 의붓아버지를 ... 에잇 설마.. 하는 부정적인 감정을 생각이 들게 되었고, 결말에는 주민들이 16세 소년의 편 아닌 그 소년의 마음을 이해할련지에 대한 걱정이앞서게 되며....

소년 ( 드루 와)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분노감이 치밀하게 오르자, 결국 그( 코퍼)를 죽이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고, 이로 인한 계획을 세우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리고 며칠 후 소년 ( 드르와)는 집에서 우연히 총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 총으로 그를 죽이기로 결심하게 된다.

소년은 아버지가 집에 오자 그 자리에서 그를 총으로 쏘게 되었고, 이로 인해 소년은 며칠 동안 집 밖을 나오지 않으며, 은둔생활을 하게 되었다.

며칠 동안 소년( 그루와) 집이 너무나 조용한 나머지 이웃이 소년 집에 방문하게 되던 중, 이웃은 소년 집에 소년 외에 다른 가족들의 시체를 발견하게 되었고, 이웃은 처음에는 소년을 의심을 하지 않았지만, 범인이 소년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되자 이웃은 경찰에 신고하였다.

소년은 경찰에 잡혀가게 되었고, 그 즉시 감옥살이를 하게 되면서 사형을 선고되었다.

그러자 이러한 소식을 듣게 된 변호사(제이크)는 억울한 소년을 돕기 위해 검찰 측과 치밀하게 법정 공방을 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참.. 이렇게 긴 법정 배경으로 한 작품을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지만 먼저 들었던 생각은 아마 16세 소년( 그루와) 이 아닌가 싶다.

왜냐면 아직 현실이라는 것을 모르는 나이에 혼자 법정에서는 것은 얼마나 무섭고도 두려운 싸움이 아닌가 싶다 물론 본인을 도와주고 의지할 수 있는 변호사가 있지만 말이다.

아무튼 이번작품을 통해 이저자의 여러작품을 읽고싶은 마음이 들었고, 소년( 그루와) 에게 토닥거리며 한마디를 전해 주고싶다." 고생했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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