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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와 나오키 3 - 잃어버린 세대의 역습 ㅣ 한자와 나오키
이케이도 준 지음, 이선희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19년 11월
평점 :

이번작품은 책을 덮는순간 , 나도모르게 욱하게하였지만, 한편으로는 통쾌하고 많은 교훈을 주었던 작품이라고생각한다. 왜내가 이러한 이야기를 하게되냐면, 우선 이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 나오키)의 신념이 마음이들어서 이고 , 그 어려운상황속에서 절대힘든 내색 없이 하나하나 상황을 해결하는모습을 보면서 많을것을 배운게되었기때문이다. 나도 이제 직장생활한지 6개월 밖에 않되었지만 정말 사회생활을 첫 시작하는 나로서는 직장에서의 상사의스트레스와 직장내에서의 부조리 때문에 중간 에 포기 하고싶은 마음이 한두번이 아니였지만, 그상황이 오면 한숨을 내쉬면서 이작품을 읽거나 , 동전 노래방에갔어 스트레스를 풀곤한다.
어떻게 , 이렇게 직장생활을 이렇게 잘하는걸까? 본인 살기 바쁠텐데 , 사회초자인 신입을 저렇게 응원하며 챙겨주는모습을보면서, 나도 다음번에 막내가 들어오면 나오키처럼 막내가 직장생활을 잘할수있도록, 옆에서 응원과 격려을 해주어야겠다고생각한다. 이 작품은 총 4권으로 구성 되었다고하는데, 전편 1,2 권을 않고 이번작품3권 을 먼저읽었지만 전작을 않읽어도 대충 이저자의 작품의 스타일,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성격들 중간정도읽으니, 한순간 파악을 해버렸고, 조만간 이시리즤 마지막권이 출간하기전 ,전작2권을 먼저읽어야겠다고생각한다.물론 스토리 가 이어지지않지만, 그래도 전작을 읽고싶다는생각이들기도하고, 조만간 일본에서 드라마도 방영한다고하니 , 찾아서 봐야겠다. 이 작품을 읽고 예전에 미생이라는 드라마가 많이 생각이들었다.
끝으로 지금 나처럼 사회 생활을 첫 경험을 하는 직장인들에게 꼭 이작품을 읽기를 권하고싶다.
줄거리는이렇다.일본 에서 가장큰 은행( 토쿄 중앙) 에서 근무하고있는 영업부 2 차장인 나오키는 다른날과 다를것없이, 본인이 업무 하고있는곳에서 일하고있었다.그러던어느날 그는 (나오키) 은행내에서 어울하게 싸움에휘말려 ,결국 다른 은행 영업기획부장으로발령받게된다. 하지만 그가 발령받은 영업부는 다른 증권파와 사사건건 대립하며 내부적인 갈등이 휘말기게되면서, 업계에서도 크게 두각을 발휘하지못하게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