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소철나무
도다 준코 지음, 이정민 옮김 / ㈜소미미디어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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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2월 처음으로 만난작품은 나뿐만아니라 ,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개된 저자 도다준코의 작품인 눈의 소철나무라는 작품을 만나게되었다. 우선읽기전 나는 책에 적힌 문구 에 눈이 가게되었고, 문구를 읽는순간 뭔간 나도모르게 마음 짠하면서도 , 이 작품에서 출현 하는 주인공에게 무슨사연이라도있는건가? 하는 궁금증 유발하게 되기도하였지만 , 먼저 읽어본 일본 독자들의 반응보게되었다. 어떤 반응이였냐면,

" 정말각별합니다."

" 책을덮는순간 눈물을 멈출수가없었다."

"이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 한명도 빠짐없이 그들의 캐릭터묘사 를 잘 드러나작품이다."

" 추운 겨울날씨 딱읽기좋은작품이다."

등 반응 이 뜨거웠고 거의 대부분의 독자들이 이작품에대한 갈채 를보내었다고한다. 그러소식을들은 나는 또않읽을수가있나? 라는 생각에 망설임없이 책을 펼치기시작하였고 , 읽는순간 이작품속으로 빠져 들어가게 되었다. 한페이지씩 넘기면서 울컥 거리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충격적, 뭉클이기도하였다. 가시고기라는 작품이후 정말 오랜만에 콧물 흐르면서 읽는것은 정말 오랜만인것같다. 그리고이작품에서 좀더 구체적으로 볼점은 이작품에서 등장한 마사유키의 마음에대해서 들어볼필요가있다고본다. 왜 그녀의 마음을 보자고하자면 , 본인의 상처에대한 결핍에대한 시선을 잘드러나는 것에대한 점을 작가의작품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싶었다. 그리고 책을 덮고난후 문득 나는 이런생각도하였다." 만약 ,내가 그녀를만나게되면 우리집에 초대하여, 따뜻한 밥한끼를 그녀와 함께하고싶었다는생각이들었고,카페에서 몇시간동안아니, 하루반나절을 그녀를 생각하며 , 조용히 카페에서 나오게되었다. 조만간 또 그녀를 만나게되는 날을 기다라며......

간략하게 줄거리는 이렇다. 일본에한어느마을에 마사유키라는 소녀가 살았다. 그녀는 어렸을때부터 별로 그닥 평범하지않는 가정에 자라게나게된다. 그 가정은 어떤 가정이냐면 , 할아버지와 , 아버지가매일 여자를 집에 데리고오게된다. 그집에서 그녀는 13년동안 한 소년(료헤이)를 돌보게되며 , 남들과다른 하루를 보내게된다. 그리고몇일후 그녀( 마사유키)는 그( 료헤이) 할머니한테 굴욕적인 대우를받게 되지만 ,그녀는 그(료헤이)를 보며 살기도하지만 , 어떤사건의속죄를 하기위해서이다.

그러자 그녀(마사유키) 는 숨겨운 과거를 알아차린 그(료헤이)는 그녀를 원망하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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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녀명란전 1
관심즉란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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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번에만난 작품은 , 오랜만에 중국작품을 만나게되었다.귀중록이라는 작품이후 약 1년만에 접하는 중국소설이라 좀더 신중하게고르던 작품이다.이작품은표지도 그렇지만 , 눈에 띄는 문구가 나의마음을사로잡았고 , 읽기전에 약간의 포털사이트에 검색을 해보니 먼저 읽은중국 독자들이 반응 을보니 , 거의 대부분의 반응 들이 긍정적이고 뜨거운 갈채와 호응을 얻었던 작품이기도하고, 중국에서는 이미 드라마 로 방영하였다고하니조만간 찾아서 봐야겠다는생각이든다. 드라마의 제목은 서녀명란전이아닌 , 녹비홍수라는이름으로 방영이되었다고하지만 , ,중국에서는 큰 인기를 얻었다고 한다. 지금 국내로치면 주말드라마인 사랑의 불시착 정도의신청률을 얻었다고 하고, 학생들뿐만아니라 ,직장인들 의 대화 거리가 대부분의 이작품에대한 대화를 나눈다고한다. 이작품을 모르면 , 주위에서 소외를 받을정도... 그리고 또놀라운사실은 출간하기전부터 이미국내에서 유명한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웹소설로 연재 하였다고하는데,나도 몰랐소식이였어, 나름 나도모르게 웅크레 지고말았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이작품을 만나게되는 기회가생기니 , 꼭 결말 까지 읽어봐야겠다는생각을 하게되었고, 국내에서 도 이작품이 드라마로 방여하였으면좋겠다.

만약 방영하게된다면 ,아마 국내에서도 대박 나지않을까? 생각이들었다. 이젠 작품의 첫스타트를 하게되었지만, 정말 읽는내내 재미있기도하지만 작품에서 출현하는 주인공인요의의 매력에 흠뻑빠진것같았다.조만간 다음편이 나온다고하니 좀만기다려봐야겠다.

그녀를 다시 만날그날까지 .... 그녀를 잊않고있어야겠다.

간략하게 줄거리는이렇다. 중국의한 지역인 산간이라는 마을에서 영리하고순하고마을 주민들에게 사랑을듬뿍받는 소녀 < 요의의> 가 살고있었다.그녀< 요의의> 는 어렸을때부터 원낙에 영리하여 학교에서 선생님들뿐만아니라 전교생이 인정하는 공부를 잘하게되여, 중국에서 유명한 대학 정치법률대학 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게된다. 그리고 몇일후 ,,그녀는 대학을졸업한후 1년간 찾아가가는 법정이라는 업무를 맡게되었다

처음에는 그녀는 그업무를 어려운 것없는것처럼 보여서 , 쉽게쉽게 해결하게되지만 , 시간 이지나자 약간의 업무진행에 트러블이생기게되지만, 절대포기 하지않고, 1년간 맡은 업무를 완료 하게되었다. 그러자 그녀는 그 업무를 맡은 동안 힘들기 하지만 스스로 만족스러워하며,본인도모르게 눈을 흐르된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의 마을에 폭우가 오기시작하게되고, 그녀는 그업무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도중 폭풍때문에 약해진 흜산이무너져 내려 그녀와 그녀의 일행을 덮치게되지만그녀는 눈을 떠보니 고대시대로 가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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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얼굴의 여우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85
미쓰다 신조 지음, 현정수 옮김 / 비채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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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 나는 뜨금 없이 대학시절에 유난히 친하게 지내던 친구를 만나게되었다. 그친구와 나는 만나면 안부는 않묻고 , 거의대부분의 이야기가 지금까지 읽었던 작품들 에대하서 이야기를 나누곤한다. 이야기를 나누는도중 뜨금없이 친구가 혹시 미쓰다신조의작품들을 읽어봤냐며 나에게 물 어보게되자 나는 고민 하지않고, "아니 " 라고 대답을 하게되었다.그러자 친구는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서 나랑같이 서점을 가자고한다. 친구는 나에게 그의작품들 이 배치 되어있는 코너에갔어, 최근에 출간한 작품을 읽어보라고 나에게 선물을 해주었다.

그러자 나는 도착하자마자 그 작품을 , 펼치 기는하였지만 , 막상 표지보니 뭔가 확 필이 오는 느낌이 들지않아서 ,몇일동안 그작품을 서재에 꽂아두고 다른 작품을 우선읽기로하였다.

그리고몇일후 ... 나는 다시 그작품의 표지가 생각이나서 , 서재에 갔어 다시 그책을 찾아 조용한 카페에서 읽기로하였다, 내생각와달처이지부터 완전 몰입하게 읽기 시작하였고, 뭔가 익숙한 이야기가 나오 게되자 나도 모르게 욱 하면서 말문을 다물게 하였다. 내가 입을 다물게 한이야기는 바로 이작품에서일제 감정기 를 바탕을 그렸기때문이고 이작품에서 등장하는 모토로이 라는청년이본인스스로 세상바뀔거라는 희망을 기대하지는않지만 그래도 몬인의 마음한편으로는 희망을 갖고자하는 모습을보면서 우리 국민들이 광복되는날만 애타게 기다리는 모습과같다는생각이들어 나도모르게 눈믈을 흐리고말았고, 작품초반에는 조금 지루하게 시작하지만 서도 매우촘촘하면서 또 묵직하며, 독자들에게 어떤 메세지를 전달하고자하는 의미를잘표현 하였어 좋았던것같았다. 조금아쉬웠던 점은 저자는 좀더 독자들에게 이작품에서 등장하는 배경 시대를 잘표현하고자 설명을잘하였지만 , 읽는독자로서 족조금지루하다는느낌이들었지만 ,그이유만빼면 나름 좋았던 작품이였던것같았고, 이저자의 작품들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은..... 이작품도 시리즈 장르이니 후속 편을 기대해봐야겠다 .만약 후속편이 나오게되면 좀더 이야기전개를 독자들이 지루하지않고 재미있게 읽을수있도록 하였으면좋겠다는 생각을하며 ,책을 덮었다.

간략하게 줄거리는 이렇다. 패전후 일본의 한탄광 에서 일하고있는 학창시절 공부를 잘하던 엘리트 청년(모토로이하야타)는 국가 재건을 열원하기위해 학업을 포기한후 탄광부라는 노동 일을 하기시작하였다. 하루하루를 힘겨운 노동을 하던 어느날 갱도가 무너져 매몰자가 나오기사작하면서, 그마을에 정체성이없는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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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의 시간
오승호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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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출간하네요.완전기대했던작품인데.
완죤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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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와 나오키 3 - 잃어버린 세대의 역습 한자와 나오키
이케이도 준 지음, 이선희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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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작품은 책을 덮는순간 , 나도모르게 욱하게하였지만, 한편으로는 통쾌하고 많은 교훈을 주었던 작품이라고생각한다. 왜내가 이러한 이야기를 하게되냐면, 우선 이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 나오키)의 신념이 마음이들어서 이고 , 그 어려운상황속에서 절대힘든 내색 없이 하나하나 상황을 해결하는모습을 보면서 많을것을 배운게되었기때문이다. 나도 이제 직장생활한지 6개월 밖에 않되었지만 정말 사회생활을 첫 시작하는 나로서는 직장에서의 상사의스트레스와 직장내에서의 부조리 때문에 중간 에 포기 하고싶은 마음이 한두번이 아니였지만, 그상황이 오면 한숨을 내쉬면서 이작품을 읽거나 , 동전 노래방에갔어 스트레스를 풀곤한다.

어떻게 , 이렇게 직장생활을 이렇게 잘하는걸까? 본인 살기 바쁠텐데 , 사회초자인 신입을 저렇게 응원하며 챙겨주는모습을보면서, 나도 다음번에 막내가 들어오면 나오키처럼 막내가 직장생활을 잘할수있도록, 옆에서 응원과 격려을 해주어야겠다고생각한다. 이 작품은 총 4권으로 구성 되었다고하는데, 전편 1,2 권을 않고 이번작품3권 을 먼저읽었지만 전작을 않읽어도 대충 이저자의 작품의 스타일,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성격들 중간정도읽으니, 한순간 파악을 해버렸고, 조만간 이시리즤 마지막권이 출간하기전 ,전작2권을 먼저읽어야겠다고생각한다.물론 스토리 가 이어지지않지만, 그래도 전작을 읽고싶다는생각이들기도하고, 조만간 일본에서 드라마도 방영한다고하니 , 찾아서 봐야겠다. 이 작품을 읽고 예전에 미생이라는 드라마가 많이 생각이들었다.

끝으로 지금 나처럼 사회 생활을 첫 경험을 하는 직장인들에게 꼭 이작품을 읽기를 권하고싶다.

줄거리는이렇다.일본 에서 가장큰 은행( 토쿄 중앙) 에서 근무하고있는 영업부 2 차장인 나오키는 다른날과 다를것없이, 본인이 업무 하고있는곳에서 일하고있었다.그러던어느날 그는 (나오키) 은행내에서 어울하게 싸움에휘말려 ,결국 다른 은행 영업기획부장으로발령받게된다. 하지만 그가 발령받은 영업부는 다른 증권파와 사사건건 대립하며 내부적인 갈등이 휘말기게되면서, 업계에서도 크게 두각을 발휘하지못하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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