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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
오승호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0년 10월
평점 :

오랜만에 책을읽고,격렬한 박수를 치며 책을덮었다. 그작품은 바로 지난 도덕의 시간이라는 작품으로 국내에서이름을알린 작가오승호의 신간을 만나게되었다.이저자이 정보르 간략하게조사 해보니 제일교포3세라고 ... 아무튼 나는 전작( 도덕의시간) 을 접하지못터라 이저자의글스타일이며 어떤 장르를 집필하는 지 전혀 감을못잡은터로 이저자의 신간 을 바로 읽기시자하였으니,조금의어색하고불안감을 가지고 책을 펼치기 시작하였다. 아니나다를 까, 첫 페이지부터 정말 몰입도가 장난아니게 스토리전개가, 술술 속도감있게 전개해나가게되었고, 이작품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많이 출현하지만 , 한명한명의 캐릭터들의 성격들이 가식적이지않고, 잘표현해나가는것같아서 중간에 책을덮지않고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을수있고, 캐릭터들과 같이 가슴아파하고 그들에게 호응과격려를 해주는 모습을 나도모르게 느끼는방면 한편으로는 많은것을 깨달았다. 아무리 삶이 험난하고 힘들어도 , 그걸 무섭다고 회피하지않고 맞서싸워 야되며 , 개인의작은 행복을 거머쥐기위해서는 끊임없이 노력해야한다는것을 깨닯게해주어서 책을덮고난후 나도모르게 왠지 내스스로 칭찬해주고싶었다. 이작품계기로 이저자의 다음작품이기다려진다. 만약 내가 일본어를 전공했더라면 , 번역으로 이저자의 작품으로 번역가로 활동하고싶은마음이든다.
간략하게 줄거리는이렇다. 일본의 어느마을에 백조호수를 모티브로한 대형쇼핑몰이있었다. 그쇼핑몰은 굉장히 유명한터라 일본 각지역의 사람들이 몰려드는 곳이였다. 그러던어느날 이쇼핑몰에서 충격적인 사건이일어나게된다.
그사건은바로 총기난사사건이다. 이사건은 주말 굉장히 붐빌시간대에 무자비 하게 총을 쏘게되고, 그총기사건의 범인은 한명이아닌 3인조 범죄집단이였다. 그 많던 사람들속에 유일하게 5명만 살아남게되었다.그리고 그사건 아무렇지않게 반년이 자나가게된다.그리고 반년이지난후 우연히 그 쇼핑몰에서 살아남은 5명이 전혀모르는 사람에게서 초대장을 받게되지만그들 의심스러운나머지 초대받은 장소에가게되고 ,그들은 도착즉시 그들을 초대한 의문의남자가 그들에게 이곳에 초대한 사유를 말하게된다. 그 사유는 바로 총기사건이 일어나는 그당시 연세가많은 노파가 어울하게 사망하게되었다는
것을 말하게되자 그들은 그노파의 사망에대한 진실을 밝히게되면서 이 이유로 그다섯명은저마다 말못한 사연과 가슴에품었던 비밀들과그날의 기억들을 조금씩 꺼내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