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열
아키요시 리카코 지음, 김현화 옮김 / 마시멜로 / 2020년 11월
평점 :
절판


 

간만에이저자의신간을읽게되었다.그저자는바로2년전읽었던절대정의를 집필한 저자 아카요시리카코 이다.

지금까지 2권(모성,절대정의)작품을 만나게되었고 , 거의대부분 스토리를 전개가 몰입도가 장난아며, 소름끼치며결말에 충격적인 반전을 주며 뭔가 독자들에게 주는 메시지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매력인것같다. 절대정의 이후 이저자의 새로운 작품이 언제 출간하나하며 몇년을 기다리는 순간 올해 어느순간 이저자의 신간이 출간 하였다는 반가운 소식을듣게되었다. 한권이아닌 2권을 출간하였다. 2권중 먼저 작열이라는 작품을 만나게되었지만 , 읽기 시작하기전 약간의두려움과 기대반 설레임반 하며 만나보기로하였다.

이번 작품에서는또어떠강렬한 스토리 전개와 소름끼치는 반전으로 나뿐만아니라 독자들에게뜨거운 갈채를 받을지... 남편의 복수라는 주제로 집필를 하였는데 한페이지씩읽다가 예전에 읽었던 작품인 브레이크다운이라는 작품과 비슷하다는생각이들었다. 개인적생각이니 착오없길바란다.아무튼 페이지를 넘길때와 덮을때까지 생각한것은 사랑하는것은 좋으점도있지만 한편으로는 부담감과 상처라는 마음이 든다고생각이들었던것같았고, 이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남편이 참 안쓰러워보이고하였지만 한편으로는 부정적인 생각도들었다. 이작품의 배경은 여름인데 주인공은 마침 한계절에만 머무는것같다고생각이들었다. 이작품과 이별하기전 몇일동안 주인공들이 내마음과 머릿속에 각인되고 울기도 하며 통쾌한마음도들었다. 이젠 이작품을이별하고 신간을 읽어봐야겠다.

간략하게 줄거리는이렇다.일본어느 한마을에 에리라는 여성과 그녀의남편인 히데오는 다른날과 다를것없이 행복한결혼생활보내고있었다. 그러던어느날 남편( 히데오)는 근래에 그녀( 에리)가 행동이 이상하다는것을 느끼게 되면서 그는 그녀의 전남편을 죽인 증거를 찾게되면서, 형사를찾게되고, 그녀는 1년전 사기를몇년건이나 벌였다는것을 그는알게되는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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