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없는 검사들 - 수사도 구속도 기소도 제멋대로인 검찰의 실체를 추적하다
최정규 지음 / 블랙피쉬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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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몰랐던 검사들의 어둠의모습을보게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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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없는 검사들 - 수사도 구속도 기소도 제멋대로인 검찰의 실체를 추적하다
최정규 지음 / 블랙피쉬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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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 전 나는 공감과 교훈 재미 그리고 믿고 보는 배우들로 이루어진 드라마 한 편을 보게 되었고, 그 드라마는 몰랐던 우리 사회의 있을법한 아니 실제로 국세청에서 일어나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에게 분노를 일으켰던 트레이서라는 작품을 보게 되었다. 그 작품은 정이에 살고 불이익을 못 참는 판검사보다 무서운 국세청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이 억울하게 당하고 있는 시민들을 정의로우면서도 통쾌하게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며, 그 작품에서는 여러 사연들을 시민들을 억울하지 않게 해결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통쾌하다는 생각을 들었지만, 꼭 사건이 해결할 때쯤이면 방해자들이 방해하는 장면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충격적이며 분노를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화가 치밀하게 올라오게 되는 방면 심지어 욕을 하면서, 이 사회가 무섭긴 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 방면 정말 인맥, 권력이 없으면 이사회에서는 못 사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한편으로는 세상은 시간은 걸리지만 진실과 정의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드라마를 보고 난 후 뭔가 2%로 가 아쉽을 남기게 하였어 마음 한편으로 공허함을 남기게 하였다. 물론 시즌 2가까지 말이다. 아마 이 드라마를 신청한 독자들은 알 것이다. 뜬금없이 트레이서를 이야기를 한 게 된 계기는 이번에 읽은 작품은 이 소제로 한 작품을 읽게 되었어 약간의 기대감을 가지게 되면서, 읽기 전부터 분노감이 올라오게 되었지만 그 마음을 잘 추스르는데, 시간이 좀 걸리게 되었다 혹여나 읽다가 책을 던지고 당장이라도 검찰, 국세청에 찾아갈까 봐 말이다. 아무튼 작품의 제목은 얼굴 없는 검사들인데. 이 작품을 집필한 저자는 상식에 맞지 않는 법과 싸우는 변호사(최정규)의 두 번째 작품이 하며, 이미 국내에서 유명한 정치부 기자, 검사 등 여러 분야에서 인지도가 있다고 하니 좀 더 호감이 가게 되었고, 진짜 검찰개혁이라는 주제를 풀어나갈지 기대감이 벅차게 되면서 책을 펼치게 되었다.

이야기 본론으로 들어가 보면, 간첩조작 사건부터 시작하여 검찰 내부의 왕따 성추행, 신원 노출, 지적장애 노출 동력 착취 사건 등 검찰들에게 있어서는 안 되는 모습을 거짓 없이 보며


주며 정말 우리가 몰랐던 검찰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의 정의와 무책임감을 보며 나도 모르게 실망감을 주게 되면서, 진짜 검찰의 개혁은 무엇인 지하는 의문을 가지게 하기도 하지만 작가도 이러한 질문 던지는 것을 보며 이 작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끝으로 책을 덮으며, 이러한 생각이 들었다. 하루라도 빨리 이러한 부적절한 사건사고 없으면 좋겠고, 어울 하게 당한 시민들의 사연을 좀 더 신중히 들어주었으면 한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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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손길 페르세포네 × 하데스 1
스칼릿 세인트클레어 지음, 최현지 옮김 / 해냄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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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의50가지그림자보다 , 더욱더 강렬하면서도 에로틱한 로맨스 한편 이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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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손길 페르세포네 × 하데스 1
스칼릿 세인트클레어 지음, 최현지 옮김 / 해냄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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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권으로 우리가 알던 그리스 로마신화라는 전설 속의 판타지 이야기를 의심할 정도로 반전과 충격적인 이야기 전개하는 방면 동심의 세계를 깨질 작품은 아마 지금까지 없을 것이다. 그 작품은 유럽, 등 전 세계에서는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와 40만 부 기록을 달성한 저자(스칼릿 세인트클레어)의 작품 페르세포네&하데스 시리즈가 국내에서 출간되었다고 sns에서 입소문이 퍼지게 되었고, 또 기대되는 점은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저작권사가 선보이는 판타지 소설이라고 하니 더욱더 기대되어 읽어보고 싶어 서점에서 구매하게 되었다.

우선 이야기로 들어가 전에 이 작품을 집필한 저자는 여러 방면의 주인공들을 연출하여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를 집필할 수 있는데, 하필이면 기이하고 폭력적이며 잔인하며 애절한 그리스 로마신화라는 장르로 하였는지 개인적으로 약간의 이 저자를 증오하였지만 한편으로는 설렘도 있었고 과연 어떤 신들을 메인 주인공을 출현하여 애틋하며 뜨거운? 로맨스 작품을 쓸지 하며 저자의 집필한 계기를 간략하게 보니 어렸을 때부터 그리스 로마신화를 좋아했으며, 여러 신들 중 유독 하데스와 페르세포네의 사랑 이야기를 집필하고 싶다고 하여 이 시리즈를 3년 전부터 계획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본론으로 들어가 보면 페르세포네는 엄마 (데메테르)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부근에 있는 대학 (올림피아)가 아닌 동떨어진 대학( 뉴 아테네) 을 다니게 되며 평범한 대학생활을 하면서 마음에 맞는 친구(렉시)와 만나게 되면서 이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리고 몇 년 후 그녀는 졸업을 앞두고 그리스에서 가장 유명한 언론사에 인턴에 합격을 하게 되자 축가를 하기 위해 친구(렉시)와 요즘 MZ 세대에 인기 많은 클럽인 네버 나이트에 방문하게 된다. 그런데 위 클럽은 알고 보니 우리가 알던 저승세계의 신 하데스가 운영하는 클럽이었던 것이었고, 위 클럽은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법칙이 있다. 그 법칙은 일반적인 클럽과 선택된 자들 즉 하데스의 게임 및 거래에서 이기는 자들만 입장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러한 속식 듣고 난 후 그녀(페르세포네)는 그의 위험한 유혹에 빠지게 되면서 그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이다.

이 작품을 읽고 난 후 내가 몰랐던 페르세포네의 성격을 알게 되어서 굉장히 충격과 실망감을 갖게 해주는 방면 하데스 이러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지는 전혀 몰랐던 것이었다. 두 신들의 반전 성격을 보자면, 페르세포네는 정말 소심하면서도 모험과 열정의 모습과 하데스의 소심하고 다정한 남편으로 알고 있었는데, 정말 상남자이면서도 절박함이라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말이다. 그리고 또 한 가지의 매력은 정말 몰입감 있고 몰랐던 신들의 세상을 알게 해준 작품이었고, 약간의 스토리 전개를 보면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와 비슷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아무튼 후속이 기대를 하면서 마무리해야겠다.

혹여나 이작품을 읽을계기가된다면 약간의 그리스로마신화에등장하는 신들을알고이작품을 읽으면 이해잘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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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차가운 일상 와카타케 나나미 일상 시리즈
와카타케 나나미 지음, 권영주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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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읽고 싶거나 소장하고 싶은 작품들 대다수가 품절되거나 절판되는 것을 유난히도 최근 몇 년 전부터 보게 되었어 아쉬움 달래기가 어려웠던 적이 있었지만, 그 당시 인지도를 얻었던 작품들은 출판사, 역자 등을 변경하여 새로운 표지를 통해서 출간을 한다. 마침 예전에 맞지 않아 있던 혹은 구매한 옷을 꺼내어 입는 것처럼 말이다. 아마 이번에 읽은 작품이 그럴 것이다. 그 작품은 국내에서 처음 소개된 지 15년째 잊히지 않고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며, 이 작품을 읽고 난 후 망설임 없이 팬이 된다고 한다는 입소문을 내가 이 저자를 알게 되기 전부터 알고 있었다.

망설임 없이 믿고 보는 저자는 국내에서 이미 나쁜 토끼, 이별 수업 등 여러 장르를 구별 없이 집필한 와카 타네 나 나미이라는 저자인데 이번에 약 15년 만에 나의 차가운 일상이라는 작품이 재출간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어 기대 반 설렘 반하며, 우연치 않게 기회가 되어 출간 전 읽게 되었다. 이미 개인적으로 이 저자의 몇몇 작품들을 읽은 터라 이야기의 스타일, 캐릭터들의 취향 등을 알기 때문에 전작들에 비해 편안하게 읽게 되는 방면, 주위에 지인들에게 자랑을 하였다. 그것도 오랜만에..... 아무튼 나의 차가운 일상이라는 작품은 나의 미스터리한 일상의 후속작인데, 이 작품과 전작에서는 동일한 주인공이등장하는데,바로 여 탐정(와 카타네나 나미)인데, 이 탐정이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면서 왠지 나도 모르게 거울에 비치는 나의 모습을 보는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이 여형사는 어떤 사건을 맡게 되면 진심을 밝혀내기까지 끈질기게 파고드는 모습을 보면서 호감이 들어서 당분간 이형사를 잊히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작에서는 12편의 단편으로 스토리가 진행하는 방면 이 작품에서는 1,2부로 나누어져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읽다가 뒷통수를세게얻맞아서 기분이 나빠야 되는데 웃음이 나오게 되는 재미와 몰임감을 주면서 도대체 차가운 남자는 과연 누구인지 또 왜 제목을 차가운 일상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이었다.혹시나 내가 생각하는 느낌인가? 사람들에게 흔히 숨어있는 차가운(부정적인 마음),어떤 사람을 내 마음대로 조종하고 싶은 마음 등이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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