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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문장
에도가와 란포 지음, 주자덕 옮김 / 아프로스미디어 / 2017년 12월
평점 :
절판

얼마전, 추리작가들의 아버지라고불리는 에도가와란포 라의작품을 접하게되였고, 그작가는 일본의유명한 작가들이 그의작품을 추천할뿐만아니라 이저자로인하여 작가의꿈을 꿨다는 소식을 내가좋아하는 저자들의 인터뷰에서 본적이있다. 개인적으로 이저자의 작품을 한권도 접하지못햇는데.국내에서 여러 작품을 출간 하였다고하는데...... 처음 이라기에는 너무나도 익숙한문장체라고할까? 이작품을읽는내내 쉽게 책장이 넘어갈뿐만아니라 , 다른책에비해 1시간만에 훏딱읽어버렸다는게 너무나도 놀라정도로 가독성 우수한 작품이였다.
원래 책을읽으면, 작품이 재미없거나 읽다가 모르는 단어 가 생기면 집중력이 떨어져시간이 좀걸리는데, 이 작품은 정말 문장 자체에서 이해 가지않는 단어가없어서 읽고난후 대박
이라는 말이절로 나왔던 작품이였다.
이작품에서는 총 8편의 이야기가실려져있었지만,유독 끌리는 작품이었다. 그작품은 첫번째작품(3중소용돌이 지문)이라는 작품이였다. 왜 이작품에 끌렸던것였던것일까? 그냥 아무이유없이 끌리게아닌데....아무튼 간략하게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어느날 일본에서 유명한 대학교수이자H제당 주식회사 대표인 기와데수타로는 어김없이연구에 몰두하면서 하루하루 바쁘게 지내게되고, 우연히 교수(기와데수타)는 몇달전부터 발신인이불명한 (의문의 문장)때문에 그가 아끼는 주수들이죽게되고 ,어느날 범인의 협박에 시달리던 가와테의 사랑하는 둘째딸 유키코가 살해당하자, 본노한 나머지그는 경찰과 그(의문의문장)에범인을밝히려고 , 그의문에범인을 추리하게되는데... 그리고 며칠후 그들은 범인을 잡았는데.
그범인은 사람이아니라 , 괴물이였던것이였다. 그들은 그괴물을 잡지않고그냥 보내고마는데....
이작품을 읽으면서 긴장감을놓칠수가없었고 , 왜? 범인을잡았으면, 처벌을 주는것이 경찰의역할이아닌가? 그리고 본인의 딸을 죽였는데 억울하지도않나? 라며 혼자 욱 하고 그 박사를 원망아닌,내가만약 그사건에있었으면, 그박사를 따끔하게 혼을 내줄것이다라고 생각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