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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이름을 부른다면
김보현 지음 / 은행나무 / 2017년 12월
평점 :

꼭내가 가족들을 지키고말거야!!!
기다리세요......"
이책의표지를보자마자, 딱들었던생각이 "정말이소녀지켜주고싶다.혹은 위로와격려를 해주고싶었다.라는생각이 들었다. 이책은과연 어떤내용으로 구성되어있길레 작품의 출현하는주인공이 펜싱옷을입고있니는지 의문이 들었고 궁금한 나머지,신속하게 책을 펼쳤다.
우선간략하게 줄거리는이렇다. 한 시골 마을 순수하고 공부를 잘하는 한소녀와 소녀의 부모님이 살고있었다. 그러던어느날 본인인 생각못했던 일이발생하고만다. 그사건은바로 아버지의이른퇴직으로인하여,산골마을에살게된 원나는 세상을원망하고싶었지만, 원망할수없는 사건사고가 연달아 일어나고만다.
이사건은 화재로인하여 아버지를 죽음과 ,아버지를 구하려다 구하지는못하고 본인의 왼쪽 볼에 상처가
나고말고, 그사건이 지난며칠지나지않자또 사건이발생하고만다.엄마가 교통사고로인하여돌아가셨다는 소식에 , 그녀는 큰충격에빠져 며칠동안 집에서 밖을 나오지않았던것이였다.
그리고며칠후 .... 그녀의 마을에서 몇않되는노인과펜싱코치인아저씨와필리핀아줌마가원나의유일한 말동무가되준다. 펜싱코치는 그녀에게 펜싱을 배워보고싶지않니? 라며" 이야기를하자 , 망설임도없이 한다고한다.그녀는 그운동을하는이유는 그이유로인하여,슬픔을 잠시 잊으려고하는것이였다.
그러던어느날, 마을사람들은 무서운 신종바이러스가 퍼지게되지만, 그냥별것도아닌것처럼 흘러버리게되는데..... 그리고며칠후 그바이러스가 심각하게 마을 번지게되자 학교도 뿐만아니라 상가들이 전부 문을 닫게되고, 이전염병은 퍼지게되면서,좀비들은 그녀의 지인들을 앗아가버리려고하자,그녀는 배운팬싱으로 그들과맞서 싸우게된다. 그녀의 힘든 모습을 보게되자, 보다못한 팬싱코치는 그녀와함께싸우게되지만, 그들은(좀비)그이 팔을물게되면서 그는 전염병이 번지게되지만 그는 좀비가되어도 그는 아내(마리아)를 구하게된다. 그리고 그녀는좀비들과 싸우다가 그녀의 절친을 만나게되지만 그녀의친구도 어김없이,그녀를 죽일수가없게되면서그녀와 죽음을 맞이하게되는데.....
이책을 덮으면서..... 몇분동안 말을 할수가없고, 마음이 짠하며 그녀의 아픈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그녀를 지켜 주고싶다.아닌 그녀와같이 나도 좀비들과 싸우고싶었다는 생각이들었으며, 또한 팬싱코치의 희생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인상깊었다. 당분간 그녀를잊지못할것같다.
"원나야 잊지않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