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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은 그렇게 대답했다 ㅣ 특서 청소년문학 2
이상권 지음 / 특별한서재 / 2017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이책을 처음 접혔을때부터 느낌이 묘했다. 왜냐하면 표지만 봐도뭔가 추리스릴러 이야기로 펼쳐질것같은 느낌이들었고, 나중에 충격적인 결말로 끝날것같아서 이책을 읽을까말까? 며칠 동안 망설이다가,결국엔 읽기시작하였다.
이책을 읽으면서,왠지,휴머니즘 이라고할까? 라는생각들었고, 영화의한편의 시나리오를 보는느낌이들었던방면현실적인 모습을 이작품에서자연스럽게 글로 작가가 작품에 고스란히 남겨놓아던것같다고 생각한다. 뿐만아니라 이작품에서는 작년에 큰이슈의사건인 촛불시위사건을 세대간가치의차이 분명히드러나잇으며, 아이들이 눈에보이는 어른들의 민낫을 보여주고있다.
즉 말하자면 어른들의 민낯을 보여준다는것은 아이들에게 떳떳 한 모습이아니라, 어른들은 이미 자본의 노예가 되어버린모습을 보여주고있으며, 아이들에게 도덕적인 옭고 그름을 강조하며 올바르고 참되게가르치고있는점이 이작품의 장점이라고생각한다. 뿐만아니라 이작품에서는 돈 에대한가치관을 이야기해고있다. 아무튼 이작품을읽으면서, 많을것을느겼다. 정말 현실에문제점을 냉철하게 글로잘표현하면서,독자들에게 많은 조언을 던져준것같다고생각한다.
줄거리
이작품의 무대는 수도권에서 가장손꼽히는 전원주택마을의배경으로시작된다.
개발의 열풍이 불어 닥치고, 부동산 투기의 광풍이 휩쓸고 있는곳이며, 그런곳에 있는숲을소제로 한글이지만숲은상징적인 무대이며, 실제로는 아이들의 눈에 비치는 어른의민낯을 자연스럽게보여주는 이야기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