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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을 파는 가게 1 ㅣ 밀리언셀러 클럽 149
스티븐 킹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 2017년 11월
평점 :
요즘 유독 출판사에서 하는 서평단 이벤트가 여기저기하고있는와중.... 유독 눈에띄이는 책표지가있어서 참여를하였는데, 그출판사는 미스터리작품에서 띄어난 출판사인 황금가지 였다.
이번에 이(황금가지)출판사에서 화려한 표지로 독자들에게 마음을 사로잡았다고나는 개인적으로생각이들었고 ,반면 이작품을 쓴 작가의많이듣던 작가인지라 , 서평단이벤트에 참여하였다.
우선 이작가는 몇달전 개봉한 그것이라는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공포물에 대한 깊은 인상을 남겨놓았고, 이작품뿐만아니라 ,예전부터 이저자의 작품들은 유명하다고 얼핏 인터넷뿐만아니라 서점에서 도 베스트셀러 코너에서 본적있는것같았지만, 이저자의 작품은 한권 읽어본적이없었던나에게,이번기회 로 이저자의 작품을 읽어보라고 황금가지출판사에서 이저자의 신작을 보내주었던것이였다.
우선 이번작품은 장편이아니라 , 단편집인데,총 10편의작품이 실려져있어고 ,그중 확끌리는 작품한편이었다. 그작품은바로프리미엄하모니라는작품이였다. 우선 작품의 제목을봣을때 뭔가 , 무섭고, 스릴러 남치는 작품이라고생각했지만 ,정반대인 작품이였던것이였다.
간략하게 이야기를소개하자면 한 부부가 하루도 빠짐없이 부부싸움을하게된다.싸움하는이유는별것도아닌 마침 철없는 소년,소녀처럼. 한도끊도없이 부부는 싸우게되자 ,병원을 찾아가게된다.
남편의 잘못있는것이아니라, 아내한테 문제가있다며, 담당 의사는 부부에게 이야기를하게되지만, 아내는 남편몰래 의사에게 무슨문제냐고물어보았고,의사는 그녀에게"오래 못살것같고"이야기를하게되자 그녀는남편에게 이야기를하자, 그도 그녀와 마찬가지로 충격에빠지고만다.
그러자그들은 하루하루 보내게되고, 그녀의 병은 점점악화되고었다.
그러던어느날 , 아내는 본인도모르게 갑자기 쓰러지고말았던것이였다. 쓰러져 있던 아내를 발견하게되자,그는 얼른 아내를엎고 , 병원 을 가게되지만, 가던 도중 응급차에서 죽고만것이였다.
그는 병원가면서,창문을닫고 에어컨을세게틀고담패를피운는데......
아작품을 읽으면서,부부의사랑이 이러거구나,라는것을많이깨닮았고 이작품을통했어 정말 내편은 가족밖에 없구나라는것을깨닮았다. 끝으로 좋은 작품을 만나게해준 황금가지 출판사 에게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