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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뿌리는 소녀
니시 카나코 지음, 고향옥 옮김 / 케미스토리 / 2017년 10월
평점 :
절판

이틀전 , 제목이 정말 묘한느낌이 들었던 책을 읽게되었다. 그책제목은 , 우주를뿌리는소녀라는 책이였다.
" 뭐지? , sf소설인가? 아니면 러브스토리? 추리 읽기전에 정말 많은 생각이들었고, 과연 재미있고. 감동있는작품일까? 몇년이 지나고난후 또 서재에서 이책을 찾게될것인가? 라는 자문자답하며 ,이작품에 빨려드러갔다. 간략하게 작품의 스토리를 이야기하자면 이작품에서 나오는 주인공은 한참 반응심이 심하고, 혼자있고싶은 시간이 많아지는순한 11살 사춘기소년(사토시)는 우연치않게 정말소설에서 만, 만날수있고신비스러운 소녀( 고즈)만나게되면서, 이야기는정말 순정만화처럼 마침 뭐라고그럴까? 정말 순순한 산골소년와 소녀의 사랑이야기 처럼 잔잔하게 흐러가게되고, 사토시는 그녀( 고즈)를만나기전까지는 매일 부모님에게 때를 쓰는 즉 철없는 소년 에불과하였지만, 그녀를 만나게되면서,성장, 변화, 이별의 덧없음과 아름다움을 알게 된다. 점점 어른이되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그러나, 사토시는 성장하고 변화하는 자신을 모습을 너무 어색한나머지, 그(사토시)는 변화되는모습을
포기하려고하자, 그녀(고즈)는 그를 포기하지않는다.마침 그의 부모님이 자식을버리지않는것처럼
..... 하나하나 를 가르치게되고 , 그는 그녀에게 본인의 속마음을 하소연을 하면서, 그는본이도모르게
그녀에게 호감을가지게된다.
그리고그는 그녀에게 하늘을보면서 ,이야기한다. " 고즈야,그거알어? 예전에는 하늘에 아무것도
않보였는데, 너를 만나게되면서, 하나하나씩보이게되....정말고마워"라고, 그러자 그녀는 " 철들어구나^^"
이작품을읽으면서, 과연 ,이런 소녀가있을까? 나를 성장시켜줄수있는 사람이.... 읽는내생각이들었고,
정말 이작품은 한사춘기소년의심리와 어른으로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절묘하게 들어났던것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