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을 먹는 나무
프랜시스 하딩 지음, 박산호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7년 9월
평점 :
품절



얼마전 , RHK출판사 블로그에서  서평단  이벤트 에서  당첨이되었던 것이였다.
그책은바로 2015년 선데이타임스 올해의 책 선정 ,올여름 꼭 읽어야하는  판타지소설  , 해리포터를 이긴 단한권의책이라고한다.

그책은바로  곧출간한 책인  거짓말을  먹는나무라는   소설이였다.  우선  이책을 읽기전에   ,
책표지도그렇지만, 문구에서 확  유혹에 빠졌는데,그문구는 바로 , 해리포터를
이긴 단한권의 책,  전 30여개국 의 독자가 추천한 책, 이라는 문구가 적혀져있어서,
냉큼   이책의  서평단  모집에   참여하였던것이였다.

과연, 정말,   진짜?    "에잇설마 해리포터 보다 재미있겟어? "라는 생각을하면서, 빨리 책을 펴야지라며" 책을 펼쳤다. 완전기대!!!!

  간략하게 책 줄거리를소개하자면, 

19세기 영국의 빅토리아 시대에 어느자그만한 섬(페일섬 )에서 , 이야기는 시작이된다.

소녀는 가족과 함께 아버지의 화석 연구를 위해 외딴 섬으로 향하는 도중 ,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 출간 이후 혼란에 휩싸여 있던 영국 사회는 소녀의 아버지가 네피림 화석을 발견하자 크게 열광했고, 아버지는 화석 관련 분야에서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굉장히큰인기와명예를 따르게되지만,

그러던며칠후, 아버지의 화석 연구 결과가 조작이었다는 소문이 그섬에서  입소문으로인하여 , 퍼지면서 학계에서 신뢰를 잃은 아버지는  어쩔수없이 , 야반도주를  하게된다.

그의  가족들은 정말아무것도모른나머지,우선  그를 믿고  뒷을 따라갔지만 , 상황점점심각하게되자,    그의 가족들은이제서야,그가누명을덮게되었다는것을알게되자아무말없이그를뒷를따라가게된다.



그는성급한나머지가족들에게아무말도못하고일단 안전한곳에  숨겨 놓고  , 본인은  마을사람들이올까봐,마음이조마조마하였어,다른곳으로성급하게뛰던도중 죽음을 맞이한다.



그리고   며칠후 , 사람들이 자살이라 떠드는 가운데 홀로 살해당한 것이 틀림없다고 확신하는 페이스는 죽음의 진실을밝히겠다고.굳은의지를가지고마을을떠나게된다.


그러던 도중 예전에그는그녀에게예전에 중국 여행 중 이상한나무를 발견하였다며,만약내가혹시라도,'나에게않좋은일이생기면,여기에서나의단서들을찻으렴"라고그는죽기전에이야기를그녀에게이야기했으며.이나무에대한이야기를해주었다.

그가했던말은,이 나무는 거짓말을 먹고 살며 더 중요한 거짓말을 할수록, 더 널리 거짓말이 퍼질수록 더 큰 비밀을 알 수 있는 신비한 나무이다라고 , 예전에 살아있을때 아버지는 소녀에게 말을 한적있는것을  소녀는 회상을 하였고, 그곳에가면, 아버지의   흔적들을 찾아낼수있지않을까? 라는 생각이들어 , 성급하게 그곳을 가게되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마을사람들은 , 그의 가족들을  마을에서 내쫓을 려고하지만, 그들의 가족들은, 딸이 올때까지만, 기다려달라고 했다.


그녀는  도착하자마자  나무에게 거짓말을 해서 아버지의 비밀을 밝히기로 결심하지만, 그녀 앞에는 수많은 장애물들이 놓여 있지만, 그녀는 포기하지않고,  아버지의  흔적들을 찾으면서,화석들을조사한자료,기사가나왔던신문들을세밀하게조사를하게되지만,

아무리조사를해봐도답이않나오자,그녀는다시마을에갔어,그가예전에친했던지인들을만나면서,
그의죽음을해결하게된다.



이책을 읽으면서  ,정말  긴장감을 놓을수없었고,   읽는내내     대박 !!!  이다" 라는말이 읽는내내

나왔던것같았고, 정말   분노 와  억울함이들었다.  

올해 가기전에  이책을 꼭 읽어봐라고" 지인들에게  추천 하고싶다.
꼭이소설이영화로제작되었으면좋겠다고생각했다.

이책을읽으면서단점은처음시작할때조금지루하지만,책장을넢기때마다.다음내용이궁금해졌어,잠을못이루었다.


거짓말은 어떤 진실보다 강력한 힘을 가졌단다…… 더 중요할수록, 더 널리 퍼질수록 더 큰 비밀을 알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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