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에서 보여준 소재 "사이비 종교"로 인해, 우리가 몰랐던 반전에 반전과 충격적인 종교적 문화를 읽는 동안 알게 해주는 반면 현실감 있는 짜릿함. 공포감으로 인하여 개인적으로 아직까지 여운이 남긴 작품이었다.
또한 전작을 조금 더 붙어 이야기하자면 작품 속 등장하는 주인공 여형사 가 두 길로 갈라진 길로 인하여, 복잡한 내면의 심리를 거짓 없이 보여주면서 생생한 리얼리 티를 보여주는 것을 보면서 " 만약, 신작이 나온 다면 어떠한 소재로 인해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그작품은 (침묵의 인형놀이) 이며 , 집필하저자( 마이크오머 ) 님이셨다.
인디애나에서도 산골 깊은 곳에 조용한 마을에 어느 때 와 다른 것 없이 서로 가족처럼 지내는 마을에 이웃 들 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는 아홉 살 소녀 (캐시) 가 등장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녀(캐시)는 동네 친구들과 뛰 어 놀던 도중 뜻밖 에 아닌 일이 발생하게 되었고 그 일은 함께 뛰어놀던 친구들 모두 마을에 돌아왔지만 소녀(캐시) 혼자 돌아오지 못하고 실종이 되고 만 것이다.
그러자 , 소녀( 캐시) 가족뿐만아니라 이웃들도 함께 소녀를 찾아 다니게된것이였다.
그리고, 15년 후... 소녀 가족과 이웃들은 소녀를 포기하던 도중, 그들 앞에 의미심장한 한 소녀가 나타나게 되었고, 그 소녀는 캐시이었다.
그러자 그들은 반가운 나머지 소녀에게 다가갔지만, 반가움도 잠시 그들은 소녀에게 공포감을 느끼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이작품을 읽는동안, 망설임없이 입에서 나온말이 " 왜이렇게 불안감이 몰려오는건지... 나만 그런가?" 하는 질문과 소녀( 캐시)의 아버지께서 소녀에대한 애정을 그려진 모습을보며 , 나도모르게 울컥하게되었다.
또, 전작에 비해 조금도 사건의 해결을 하는 방식이 폭 넓어졌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순간마다 사건에 대한 생각을 며칠 동안 하면서 읽게 되었다.
그만큼, 출간하는 작품마다 기대되는 것이 .... 아무튼 " 분명히 사건은 해결되었는데, 결말이 발견할 수 없는 뭔가 답답함 은 뭘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