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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소원
유은정 지음 / 반타 / 2026년 7월
평점 :

어린 시절, 공포. 스릴러를 싫어하였지만 유독 여운과 재미있게 본 시리즈 작품이 있다.
그 시리즈는 여고 괴담인데, 현재까지 총 6편이 나온 걸로 알고 있고 그중 3편 (여우 계단)이 회상하게 되었고, 스토리 전개 도 약간 비슷 한 느낌?이라서 읽는 동안 더욱더 친근 감을 가지며 페이지를 몰임감 있게 넘기게 되었다.
불행 소원이며 집필 한 저자(유은정 ) 님이셨고, 저자는 작품을 집필 한계기는 "성별. 세대 구별 없이 욕망과 질투심 을 가지고 있지만 유독 그 감정을 잔인하게 표현하는 세대하 면 ... 아마 10대가 아닌가 싶다. 한창 호기심 많고 예민한 시기이기 때문에..... 아무튼 우리가 몰랐던 10대의 감정을 알아보기 바란다."
국내에서, 수영하면 가장 많이 선수들이 나오는 여고 "인영여고" 에 전학을 오게 된 소녀 (주아)는 그곳에서 하루 빠짐없이 수영 연습하며 하루를 보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소녀 (주아)는학교에서 유명한 선수(혜송) 을 만나게되며 서로 의지하면서 꿈을 키워나게되었지만 , 그행복도 잠시 그녀들에게 뜻밖이아닌 사건이발생하게된것!!
그 사건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소녀 ( 주아)는 친구( 혜송)에게 질투심을 가지게 되면서 그녀를 멀리하게 되었고, 그러던 도중 소녀( 주아)는 그 학교의 소문을 듣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 더이상 ,주아와 혜송으 행복한 추억을 볼수없는걸까? 라는 질문을 던지게되면서 마음속 한편으로 눈물샘을 흐리게되었고,이렇게까지 본인의 성공을 위하여 친구에게 저주를 ...
아마 나도 그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는 반면 분노감 이 오르게 되었던 작품이었고, 누군가에게 서운함과 악감정 이 있다면 혼자 속앓이를 하지 말고 그때. 그때 풀었으 면한다.
만약 그렇게되지않으면... 소중했던 사람들이 점점 떠나지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