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우먼
크리스틴 해나 지음, 공경희 옮김 / 알파미디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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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이 저자하면 따라오는 수식어 하면 긍정적인 단어 보다 부정적이면서도 뭔가 묘한 느낌이 들었던 것이 당연한 것 같다.

물론 이러한 감정들 도 있지만 반대로, 딱 한 가지 단어가 웃음을 짓 게 하는 ... 바로 " 희망 "인 것 같고 그로 인하여 결말 장면이 접근하면 할수록 나도 모르게 마지막 잎새 가아 닌 마지막 눈물 한방 울 을 떨어뜨리는 것이 저자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전작 ( 나이팅게일)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잊혀 질 수 없는 전쟁 " 제2차 세계 대전" 배경으로 전쟁 속에서 여성차별과 인간의 잔혹한 인간성을 거짓 없이 분노 감이 치밀하게 오르게 한 만큼 묘사하였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떠한 소재로 뭉클함을 줄지.....

어린시절부터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난 자매 ( 프랭키 . 핀리) 는 보수적으로 성장하며 지내게되었다.

그리고, 몇 년 후... 성인 이 된 오빠(핀리), 여동생 (프랭키)에게 뜻밖에 일들이 발생하게 되었고, 그 일은 한참 베트남에서 전쟁으로 인하여 전 세계적으로 비상이 걸리 게 되 자 오빠(핀리)는 망설임 없이 베트남. 전쟁에 참천을 하게 된다.

오빠(핀리) 가 참전을 하게 되자, 여동생(프랭키)는 며칠 동안 오빠에 대한 그리움 때문에 한참 동안 슬픔에 빠지게 되던 도중, 오빠 친구( 라이)에게 오빠를 만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전작에서는 분노감 이 올라 오게 되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인간이라는 존재는 마음과 사랑만 있으면 절대 좌절 속에서 꺾이지 않는 것 을 깨닮게 되었고, 여동생( 프랭키) 가 전쟁이 끝난 후 고향으로 돌아오지만 누구에게도 환영받지 못하는 장면을 지켜보면서 뭉클하였지만, 나도 모르게 뜨거운 갈채를 보내 주게 되었다.

끝으로 , 이작품과 전작 ( 나이팅게일) 함께 보면 더욱더 재미와 뭉클함을 느낄수있지않을까? " 아,이작품에서는 이러한 점이 매력있네?" 하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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