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소담 고전 명작 시리즈
헤르만 헤세 지음, 김희상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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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십 년 아니 몇백 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몇 권의 고전 명작이 있는 데 그중 어떤 작품을 추천해 주고 싶어?라고 질문을 받게 된다면 아마 망설임 없이 " 데미안"이라고 답을 하지 않을까?

아마, 나처럼책을애정하는 독자들은 공감 할것이다. " 왜" 이작품을추천하는지 ....

솔직히, 개인적으로 중학교 때 이후 약 30년 만에 읽은 터라 기억이 가물가물하였지만 이번 기회로 재독을 하게 되어 미소를 짓게 되었고, 10대 시절의 감정과 성인 된 지금 읽게 되면 " 어떤 감정이 들까?'라는 말을 던지게 되며...

마을 주민들에게 애정을 받던 소년 (싱클레어)는 어느 때 와 다를 것 없이 평범한 일상을 보내며 하루를 보내던 어느 날, 소년 (싱클레어)는 마을에서 소문난 나쁜 형 (프란츠 크로머)에게 괴롭힘을 하게 되면서 소년 (싱클레어)의 현실에 대한 불안감과 어둠 속으로 밀려오게 된다.

소년(싱클레어)는 이러한 일들이 연이어 발생하게 되자, 삶에 대한 무기력 감을 가지게 되던 중, 뜻밖이 아닌 소녀 가 소년의 학교로 전학을 오게 되었고, 그 소녀(데미안) 이였다.

소년(싱클레어)는 소녀 (데미안)과 행복한 하루를 보내게 되었지만 그 행복도 잠시 소년은 소녀 와 헤어 진 후 또 방황의 생활을 하던 도중, 소년 (싱클레어) 앞에 소녀를 만나게 되었고, 그 소녀에게 "베아트리체"라는 이름을 불러 주게 되며 사랑에게 빠지게 되었다.

며칠 후... 소년( 싱클레어)는 교회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 피스토리우스)에게 기독교의 기본. 철학을 배우게 되며 안정을 찾던 도중, 또다시 그 소년( 싱클레어)에게 위기가 오면서 본인의 길을 가야겠다는 것을 깨닮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 흠...어떻게 이렇게까지 고난 과 시련을 주는데도 버티고 일어날수있는지...." 라는 생각을 결말까지 들었고, " 인간은외로운 존재다." 라는것을 알게해준 작품인것같다.

끝으로 이작품을 새알에 비유하고싶다."왜"? 라고한다면.... 알에서 나오는 과정에서 시련과고통을 겪는 세월이 긴나긴 여정이기때문이다.

*출판사(소담)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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