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답하는 너의 수수께끼 2 - 그 어깨를 감쌀 각오
가미시로 교스케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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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 이 작품이 라이트노벨 장르이라고?"라는 질문을 읽는 동안 수백 번 아니 덮는 순간까지 이야기하게 되었고, 한 권의 소설을 읽는 것이 아니라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느낌이라고 할까? 그 이유는 작품 속 등장하는 캐릭터들만의 개성을 잘 표현한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그 작품은 내가 대답하는 너의 수수께끼 2이며, 집필한 저자(가미 시로 고스케) 님이셨고, 이 저자의 작품은 재작년에 전작이 워낙 국내에서도 인지도를 얻었던 기 때문에 아마 이번 작품도 기대한 독자들도 기다린 보람이 있지 않을까?

어린 시절부터, 불이익을 못 참는 성격을 가진 소녀(린네)는 등교를 하면 교실에서 수업을 듣는 것이 아닌 학교 상담실에서 나오지 않고, 그곳에서 다양한 사건. 사고가 실려있는 자료들을 수집하며 지내게 된다.

소녀(린네) 는 사건을 해결할 때마다 범인을 귀신같이 목격하게 되지만 그것에 대한 세부적인 논리를 설명을 못하여 항상 주위에서 신뢰감이 떨이 지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녀(린네) 좌절하던 도중, 뜻밖에 본인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본인과 동일한 성격을 가진 동급생(이로하 토야) 울 만나게 되었고, 그런 도중 둘은 절친한 사이가 되던 도중, 그들에게 뜻밖이 아닌 사건이 들이닥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작품을 읽는동안 " 어머,뭐야 이런 둘이 하트 는?" 하는 이로하가 린네를 도와주는 장면을 지켜보며 , 약간의 심쿵하며 얼굴에 빨개지는 느낌? 들었던것같아 중간 책을덮게 되었고,아무도 린네의 추리를 끝까지 이로하가 믿어주는 모습을 보며 , 나도모르게 " 잘했어 " 라는 말을하며 박수를치고싶었다.

또 , 하나의매력이라고하면,글쎄.. 원낙 매력이 많은 작품이라, 두편으로 구성이 되어있지만 전혀 몰임감에 피해를 주지않으며, 한조각.한조각퍼즐이 맞추며 , 전작을 맞추었던 한조각을 완성하게 되어서 나도모르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되었작품

서른다섯 개의 거짓말을 푸는과정속에서 신경적으로 예민한탓에 ,직장상사에게 화를 내기도하였다.

*출판사(블루홀식스)으로부터 도서를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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