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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의유해성
사쿠라바 카즈키 지음, 권영주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6년 2월
평점 :

"사쿠라바 카즈키 " 님 작품 중 가장 인상 깊게 혹은 기억에 남는 작품은?라는 질문을 받게 된다면.. 아마 망설이지 않고 " 내 남자"라고 말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나뿐만 아니라 이 저자의 애정하는 독자들은 공감할 것이다.
그 이유는 스토리 시작부터 속도감 있는 스토리 전개와 등장하는 인물들 로하여 금 자꾸 점점 누구도 모르는 깊은 숲으로 빠져들게 되는 반면 인간의 내면과 뭉클한 감정을 들게 하는 점이 아마 이 저자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아무튼 , 그이유출간한 작품마다 만나게되었지만 몇년전부터 이저자의 작품을 만날수없게되어 내심 걱정반 아쉬움반 하게되던중, 올해 신간을 출간한다는 소식을 듣게되었다.
그작품은 #명탐정의유해성 이며 장편이아닌 단편집이라, 조금 아쉬었지만 기대는 하게되며...
카페운영 하기전, 청년 (나루미야 )는 현지에서사건해결을 잘하는 탐정(고코타이 )를 우연히 만나게되며 다양한 사건사고들을 해결하였지만, 그인기도 잠시 뜻밖이아닌 사건으로인하여 , 그들의 활동은 중단이 되어버리게되면서,몇년이 지나게되었다.
그리고 몇 년 후... 청년 ( 나리미야 )는 커피를 좋아하는 터라 카페를 운영을 하며 평범한 일상을 보내게 되었지만, 마음 한 구속에는 옛 추억이 떠오르게 되었다.
청년( 나리미야)는 우연히 ott 영상을 보던 도중 과거에 본인과 탐정(고 코타이) 함께 활동하였던 영상들을 보게 되었고, 그로 인해 탐정( 고 코타이) 을 재회를 하게 되면서 다양한 사건. 사고들을 맡아 본격적으로 본인들의 활약을 펼치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번작품을 읽는동안 정말 충격적이였다. 왜냐면 이저자,아니 이누나 이러한 매력도있어? 라는 말을 입버릇처럼이야기하게되었고 이단편으로 하여금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되어 , 다음 작품도 기대가된다.
또 이작품의장정은.. 마지막 한글자까지 긴장감을 놓칠수없을정도로 속도감있는 스토리전개와 그들의 캐미 있는 콤비와 과거와현재를오가며 해결하는 동안 시간가는줄몰랐던 점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