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븐버스 - 낙원에 갇힌 아이들
김윤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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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면서도, 친숙한 설정으로 인하여 나이 구분 없이 뭉클하면서도 왠지 나도 모르게 공감되는? 느낌이라고 할까? 아무튼 시작부터 결말까지 재미와 위로를 얻는 작품을 만나게 되어 올 연휴 동안 뜻깊은 시간을 보내게 된 것 같다.

또, 의미심장한 버스를 보는 순간 "" 과연, 그 마을에는 우리가 몰랐던 가상의 세계 가 어떻게 펼쳐질지... 혹은 각 층마다 어떠한 사연들을 가지고 있는 사역자들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게 되며 ...

본인보다 남을 더욱 생각을 하는 탓에 누군가 어렵거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희생하는 소년 ( 수호)는 어느 때와 다른 것 없이 평생 시대로 하루를 보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년( 수호)는 뜻밖이 아닌 사고를 당하게 된 것이었고, 그 사건은 소년(수호)는 길을 걷던 도중, 동급생을 구하려던 도중, 소년( 수호) 가 사고를 당해 버린 것이었고, 충격으로 인하여, 정신을 잃게 되었다.

몇 시간 후.. 소년( 수호) 눈을 뜨는 순간, 본인 앞에 의미심장한 버스가 보였던 것!! 그러자 소년( 수호)는 그 버스를 탑승을 하였고, 그 버스를 타고 현실이 아닌 모르는 세계에 가게 된 것이었다.

그곳에 도착한 소년( 수호)는 그 마을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고, 마을을 돌아다니는 도중, 우연히 동급생 (병준) 만나게 되며, 그 마을에 대한 의문과 그 버스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자 기나긴 여정을 하며 믿고 싶지 않은 진실을 마주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책을덮고난후,현실에서 일어날수없는 이야기이지만,뭔가 조만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지않을까? 하는 질문을 던지는 반면 수호와병준을 통해 거짓없는 삶과고통을 겪는순간 마음이 아픔을 느끼게되었다.

끝으로 ,페이지를넘기는 순간마다 게임의세상을 만나는 느낌이들었고, 그곳에서 탈출하는과정을 지켜보면서, 응원해 주고싶었던작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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