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스
최이도 지음 / 해피북스투유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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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메스를 든 사냥꾼) 을 워낙 인상 깊고 여운이 남으면서도, 지금껏 만나볼 수 없었던" 스릴러 " 장르에서 매력을 맛을 보게 해주었어 그런지, 개인적으로 " 조만간 영상화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하면서도 이 역할에는 이 배우 등 작가 되어 혼자 만의 가상 캐스팅하는 맛을 보게 된 작품이었어, 3년이 지나도 생각이 나게 되었다.

아마 나뿐만 아니라 이 작품을 읽은 독자들은 알 것이다. 가상 캐스팅하는 재미를... 아무튼 이러한 스릴러 넘치고 생동감과 정말 사건 현장에 있는듯한 작품이 언젠가 또 나오겠지? 하며 기다리던 도중, 우연히 이 저자의 신작을 출간한다는 소식을 출판사 sns에서 듣게 되어 흥분이 가시지 않았고, " 또 얼마나 뛰어야 되는지..." 하는 조금이나마 긴장감을 가졌다.

전작에서 등장한 인물( 소시오패스)로 통해 독특하면서도 범인이 남긴 시체로 인해, 그를 쫓으며 각기 다른 인물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하였다면 이번에는 어떠한 소재일지....

어린 시절부터 공부에 대한 호기심이 없는 터라, 방황을 많이 하던 10 대 소녀 (재희)는 또래와 달리 남다른 것에 호기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었고, 그것은 레이싱 즉 자동차 레이싱이었던 것이었다.

그러자 소녀( 재희)는 인형이 아닌 자동차 장난감을 수집을 하며, 그 차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그 꿈을 꾸준히 가지게 되었고, 어느덧 성인이 되어 레이싱 선수단에 들어가게 된다.

남들보다 더욱 열심히 훈련과 체련단련을 하면서 본인의 실력을 단련을 하던 도중, 그녀( 재희)에게 기회가 오게 되었고 그 기회에서 우승을 하게 되면서, 국내에서 최고의 레이싱 선수가 되었지만, 그 행복도 잠시 그녀( 재희)에게

뜻밖이 아닌 사건. 사고가 발생하게 된 것!!

그 사건은 경주 도중 큰 부상(발가락) 을 입게 되어서 그녀는 당분간 국민들에게 잊히게 되자, 그녀( 재희)는 정말 좌절감에 빠지며 일상을 보내게 되었다.

이러한 모습을 보는 엄마는 그녀( 재희)에게 레이싱을 포기하지 말라고 하는 반면 아버지는 그 꿈에 대한 반대를 하게 되자, 그녀는 더욱 방황을 하였다.

퇴원을 하게 된 그녀( 재희)는 레이싱에 복귀하기로 마음먹으며, 엄마와 함께 고향에 내려가게 되던 당일부터, 복귀 준비를 하면서 체력 단련을 하였지만, 그녀( 재희)는 본인의 체력을 못 찾게 되자, 마을에 드론 대회를 준비하는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게 되면서, 다시 본인의 체력을 찾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전작에서는 소름이 돋든 정도로 공포감이 밀로 오게 되면서, 사람이라는 존재가 두려움을 느끼게 되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뭔가 나도 모르게 주인공( 재희)에게 뜨거운 갈채를 쳐주고 싶었고, 딱 한마디를 해주고 싶었다." 다시 본인의 페이스를 찾게 되어 기쁘다."라고 ...

끝으로 이 작품을 읽고 나면, 주위에 둘러보며, 누군가 인생에 대한 의욕과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지인들이 있다면, 이 작품을 꼭 추천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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