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자책] 앰뷸런스 - 블랙레이블 시리즈 ㅣ 블랙레이블 시리즈
프리키 / 책보요여 / 2025년 7월
평점 :

저자의 첫 단편(유기)에서는 등장하는 한 여성 때문에 정말 치밀한 분노감과 인간의 내면을 가식 없이 진실감 있게 담아놓는 반면, 작품 속 등장하는 여성은 처음부터 결말까지ㅣ본인의 존재를 묻고 또 묻거나 혹은 독자들에게도 답변을 듣기를 원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면서 그로 인하여 인간의 존엄성을 깨닮게 해주는 깊은 여운을 주는 게 되며, 며칠 동안 개인적으로 주위에 지인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단편집이라고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다.
그만큼 재미와 현실감 있는 단편집이었다. " 언젠가, 또 " 가족"이라는 소재로 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 또 나올지 ... 하는 생각을 하던 도중 뜻밖이 아닌 소식을 작가님께 듣게 되었고, 이번 단편집은 유기의 시리즈(블랙 레이브) 2번째이라고 하였다.
개인적으로 이번 단편집이 혹시... 유기 후속인가? 하는 질문을 던지게도ㅣ면서 기ㅣ대감이 가지게 되었다. 왜냐면 결말에 대한 약간의 아쉬움이 남기 때문, 하지만 그 반대로 " 이번 작품 속에는 과연 가족 중 누가 주인공이 될까? 형, 동생 .." 등 혼자만의 상상을 펼치게 되면서, 쉽게 펼치기가 어려웠다.
아들 바보였던 평범한 직장인 (현진)는 회사 있을 때도 항상 아들 생각과 걱정을 하면서 일상을 보내게 되었다. 그 이유는 태어났을 때부터 또래에 비해 몸이 많이 약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아들이 몸이 약한 이유는 선천성심장병이 있었다는 것이었고, 그( 현진)는 회사 예외는 늘 아들과 함께 병원 검진을 받으러 가게 되었지만, 아들의 병은 약간 혼전이 되었다.
그(현진)는 직장에 근무하던 도중, 뜻밖이 아닌 전화를 받게 되것!! 그 전화는 바로 아들이 지금 응급실에 실려갔다는 소식을 듣게 된 것이었고, 그러자 그(현진)는 곧장 병원에 가게 되었지만, 아들은 이미 숨을 거두고 만 것 있었다.
그러자 그(현진)는 담당 의사를 찾아갔어 의료사고에 대한 것을 묻게되ㅣ었지만, 담당의사는 입을 다물게되었고, 그(현진) 억울함과 분노감이 치밀하게 오르게 되자, 아들의 억울함을 밝히기 위해, 본인도 모르게 위험한 방향으로 가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역시나 이번단편에서는 감정조절이않되면서 " 야!!당신이 의사면다야 , 니자식이 죽어도 이런식으로 나올껀까?" 라는 말을 여러번반복하게되었고,심지어는입에 담을수없는 비속어를 쓰게 하였다.
그만큼 억울하고 그의 감정에 공감되기오하였던 이번 단편집이였다.
*저자( 프리키)님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