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생의 수학 공부 - 읽다 보면 저절로 개념이 잡히는 놀라운 이야기
김승태.김영인 지음, 최영수 감수 / 위북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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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영. 미뿐만 아니라 일본 등 전 세계의 인지도 있는 추리 혹은 미스터리 장르 작품을 출간하는 출판사(위북)에서 ( 그렇게 말하지 말아요) 이후 약 2년 만에 신간을 출간한다는 소식 듣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이소식을 듣게되자 기대감을 가지게되며 ,신간을 만나게되는순간 당혹감과의문을 가게되었지만 그래도 믿고보는출판사이기때문망설임없이책을 펼쳤다.

이번 작품은 미스터리 장르가 아닌 일상 속 공감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은 문과생의 수학 공부이었다.

작품을 집필 저자( 김승태. 김영인) 님들께서 집필 의도는 "지금껏 수학을 포기한 문과생들에게 수학을 포기할 수 없도록 "수학" 이 두 단에 대한 두려움을 사라지길 바란다."라는 문구를 보는 순간 약간의 웃음을 짓는 반면화도나게되었다.

" 왜" 이제서야, 이 작품이 출간했는지 말이다. 아무튼 수학이라는 주제로 학창 시절

에 배우고 익혔던 공식 즉 ( 근에 공식 함수, 행렬, 이차함수) 등을 지루하지 않고 일상과 문화 속에서 접근하며 쉽게 이미지메이킹을 하게 되었다.

우리가 지금껏 몰랐던 수학적 의미를 친근감과 흥미를 가지게 되는 모습을 발견해 주는 것이 이 작품의 장점인 것 같다.

또,이 작품을 읽고 나면 수업 시간에서도 지루하지 않고 본인도 모르게 웃음 짓게 되며 문제를 푸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고, 주위에 수학을 어려워하는 동급생들에게 망설임 없이 이 책을 추천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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