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이 되고 싶어
리러하 지음 / 한끼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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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음식은?라는 질문받게 된다면... 아마 망설임 없이"붕어빵"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것 같다.

예전에는 붕어빵을 한 입을 베어먹으면 피곤함이 사라지는 느낌? 빵 속에 있는 달콤한 팥이 들어있기 때문인 것 같다.

다 먹고 난 후에는 포만감이 있었지만, 이 작품을 만난게 되며 개인적으로 웃음과 불안감을 가지게 되었다. 왜냐면 이 작품을 읽은 독자들은"왜"이러한 이야기를 하는지 말이다.

그 작품은 붕어빵이 되고 싶어 입었고, 작품을 집필한 저자(리라 하) 님이셨다.

저자는"이 작품을 집필하는 동안 정말 웃음이 끝이 없이 터지게 되었으며, 독자들에게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코믹한 판타지를 보여주고 싶었다."라는 점을 보아, 이미 다 읽은 것처럼 웃음이 짓게 되며..

국내에서인지도 있는 대학병원에서 근무(간호도 무시) 중인 간호사(주연)는 딸과 함께 어느 때와 다른 것 없이 화목하게 지내게 된다.

하지만그녀(주연)는딸의친구들중가장못땅하는친구가한명(금태)을유독같이노는것을싫어하였지만딸은전혀상관없이친구(금태)와함께친하게지내었다.

그녀(주연)가친구(금태)를싫어하는이유는그녀의집에놀러왔다가키우는고양이를잃어버린사유때문이였던것!!

아무튼몇일후...그녀(주연)퇴근길에우연히급히담을타는금태를발견하게되었고,그녀는"혹여나고양이찾아서그런가?"하는생각을하면서약간의기대감으로뒤쫓지만,막다른골목에서쓰러진친구(금태)를발견하게되었고,곧장병원으로옮기게되었다.

병원을도착한그녀(주연)는친구(금태)엄마를찾아가소식을전하로가던도중,충격적인것을눈앞에서보게된것이였다.

그것은바로금태이였다.그러자친구(금태)는그녀(주연)에게본인이의미심장한능력을가지고있다는말을하며이야기는끝이난다.

작품을읽는동안,처음에는고개를갸웃등하게되었다.("정말이런능력이존재할까?")작품속등장하는캐릭틀빠트림없이각각의매력을볼수있었고,몰임감이있는작품이였다.

* 출판사(한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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