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 프로듀서 퇴사하겠습니다
오조 지음 / 팩토리나인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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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부고 소식을 많이 접하게 되고 뭉클함과 안쓰러운 마음이 가지게 되었고, 예전부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람들이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는 것 같아 깊은 한숨을 내쉬게 되었다.

지인이 아닌 배우들이다. 이러한 감정을 가지는 이유는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 그들의 연기를 보며 위로와 목표를 위해 좌절하지 않고 지금까지 버텨왔는데.....

일반인들로 성공을 하기 위해서 꾸준한 노력과 인내를 가지며 버텨오게 되면서 그들의 목표를 달성하게 되면 그것에 대한 보람과 성취감을 가지게 되는데, 유명인들은 더욱더 냉정하지 않을까?

그들은 대중들 앞에서는 본인의 감정을 드러내서는 안 되는 것이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쉽게 손을 내미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 이러한 생각을 하는 것 같다. 이번에 만난작품이, 이러한소재로한 작품이기때문이다.

그 작품은 히어로 프로듀서. 퇴사를 하겠습니다.이며 집필한 저자( 오조) 님이셨고 저자님께서 "이 작품이 첫 장편이라는 점에서 조금 부담감을 가졌다."라는 말에 개인적으로 " 설마...

몇 권의 장편을 내신 것처럼 몰입감과 재미있는 반면 매력 있는 주인공들 등 읽는 동안 웃음이 끝이지 않을 정도였고, 마지막 페이를 덮을 수가 없었다.

예전부터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인지도 있는 유명한 배우를 꿈을 꾸었던 그녀( 조영은)는 국내에서 인지도 있는 소속사( S 컴퍼니)에서 10년 동안 본인의 꿈을 펼치기는커녕 늘, 배우를 꿈꾸는 신인들에게 도움을 주면서 무대 뒤에서 지켜만 보게 되었다.

그리고 몇 년 후.. 그녀( 조영은)는 본인의 현재 위치 ("조 대리")에 대한 빛을 점점 빛을 잃어가게 되며, 안 좋은 생각을 며칠 동안 하게 된 것이었고, 그 생각은 바로 "퇴사"!!

그러자, 그녀( 조영은 ) 퇴사에 대한 마음을 먹게 되며 회사를 찾아가 퇴사를 하게 되었지만. 그 순간 그녀에게 뜻밖이 아닌 프로젝트를 떠맡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작품을 덮고 난 후 조영은이라는 인물 덕분에 용기와 인내를 배우게 되었고, 영화에서 등장하는 영웅들처럼 뛰어난 능력도 폐기도 없지만 어떻게든 현실에 일어난 일들을 직시하면서 본인의 능력에 맞게 해결하는 점을 보다 나도 모르게 갈채를 치고 싶었고 본받게 되었다.

끝으로 누구나 다 완벽하지 않는다. 하지만 반드시 본인에게는 숨어있는 능력이 있지 않을까? 이러한 능력을 발휘할 시기가 온다면, 만약 화려하지 않아도 언젠가 인정받는 영웅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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