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건너는 교실
이요하라 신 지음, 이선희 옮김 / 팩토리나인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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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자격으로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한창 꿈과 희망이 가득한 10대 소년. 녀들에게 이렇게까지 상상력이 풍부하고 독창적 생각을 하는지... " 왜? 이제야 알았지? " 질문을 내던지게 되는 반면 한편으로는 반성하게 되었다. 왜냐면 나의 10대보다 더욱더 성숙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작품을 읽는 동안" 과학"이라는 이 두 단어가 왠지 나도 모르게 울컥하게 되면서, 따뜻함을 느끼게 되면서 사연자들의사연들이 마침 한편의 영상처럼 스쳐가며," 아! 이 친구는 이러한 사연이 있었지, "라며 웃음 지으며 잠시 동안 장소 즉 그교실에서 머무르게 되었다.

그 작품은 하늘을 건너는 교실이며 집필한 저자( 이 요하라신) 님이셨다. 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한 사연은 요즘 이슈화 대고 있는 학교 문제점( 폭력, 성추행, 따돌림 )들로 인하여, 누군가에게 하소연하지 못한 10대들에게 위로와 격력을 얻었으면 한다는 점을 보다 개인적으로 이미 위로받게 되며, 그들을 만나로 현지의 어느 어두운 교실에 방문하였다.

도쿄 어느 마을에 있는 고등학교( 히가시 신주쿠 고등학교)에 있는 곁으로는 멀쩡해 보이지만 속은 알 수 없는 사연들을 가진 10대 소년. 소녀들이 등장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어느 날, 이 학교에는 다른 학교와 다리 의미심장한 교실이 있다는 것을 학생들은 알게 되자, 그 교실에 방문하게 되지만, 텅 빈 교실밖에 안 보였던 것!!

그 교실은 누군가에게 말 못 한 사연들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에게만 보이는 교실이었던 것이었고, 그 교실은 바로 과학부이었던 것이었다.

사연들을 가진 학생들과 일반인( 일상생활에 늘 불만 불평을 가지고 있는 소년( 다 케토), 결혼 이유로 공부에 대한 한 이 남은 한 아이의 엄마 (안젤라) , 몸이 불편함 때문에 제때 학교를 가지 못한 소년 ( 가스미) )은 이러한 사연들로 하여금 그 교실을 방문하게 된다.

그 학교에 과학교사( 후지타케) 중심으로 과학부를 만들게 되며, 각자 사연들을 듣게 되며, 화성에 대해서 실험을 하던 도중 그들은 그 실험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이로 인해 대회를 준비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흠.. 솔직히 이작품을 읽는동안 10대 소년..소녀 , 일반인 등 각자사연을 가진 사연자들과함께 이러저런이야기를 나누게되던도중 친분을쌓는동안 시간이 조금 걸리게되었지만, 점점 그들과 친분을 쌓게되면서 같이 실험하는동안 성취감과 각자의 화성의이름을 지어주며친분ㅇ르 쌓게되었다는점을보아 이작품이 " 왜" 일본에서 베스트셀러 인지알것같다.

아마 그이유는 물론 야간반이지만누군가에대한선입견을신경쓰지않고 여러 대회에서 우승을 하는 것을 보며 " 정말 팀워크가 대단하다." 라는것을 알게해준 작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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