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저 때문에 벌어진 일이에요
에밀리 오스틴 지음, 나연수 옮김 / 클레이하우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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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뿐만 아니라, 현재 20~30 대 청춘들에게 꼭 필요한 혹은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며, 마침 누군가 옆에서 나의 하소연을 들어주는 것처럼, 편안함과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하는 말을 하게 되는 반면 지금껏 공허함을 잊게 해준 작품을 만나게 되어 반가웠다.

"전부저 때문에 벌어진 일이네요."이고,집필한 저자는 클레이 하우스 님이셨고, 저자는 작품을 집필한 계기는 " 요즘 전전긍긍한 사는 청춘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얻었으면 하는 점에서 읽기 전 눈물샘이 흐르게되며...

어린 시절부터 소극적인 성격으로 인하여 또래 친구들과 잘 지내지 못하는 반면. 또 한 가지의 문제점은 남성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 여성을 즉 레즈비언이었던 것!!

항상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지 되며, 심적으로 마음의 경험함과 불안감이 악화되어 토끼를 키우게 되면서 불안감과 경험함이 사라지게 되었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그러던어느날, 그녀에게 뜻밖이아닌 사건이 발생하게된것이였고, 그사건은 본인이 가장 애정하는 토끼가 죽게된것이였고, 그녀 (길다) 는 충격이 컸던나머지 몇일동안 급격한 우울증 에시달리게된것이였다.

그리고 며칠 후... 그녀 (길다)는 얼떨결에 성당 접수원을 구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그곳에 취직하게 되었지만, 사실 그녀( 길다)는 무교였다. 하지만 운 둔 생활이 너무 길었더라...

아무튼 일을 하던 도중, 본인을 좋아하는 이성이 본인에게 포기하지 않고 고백을 하게 되었지만 데이트 신청을 피하느라 진정 좋아하는 여자친구에게 소홀해지는가 하며, 알코올 중독에 살고 있는 동생 사이에서 그녀는 마음이 혼잡해지기 시작되며,점점더 큰 사건속으로 휘말리게되며이야기는 끝이난다.

책을 덮는 순간 앞에서 말했듯이 지금 전전긍긍한 청춘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작품이며, 현재 나의 모습에 잠시나마 부끄러워지게 되는가 하며 진정한 친구 한 명이 생기게 해준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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