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 인간
염유창 지음 / 해피북스투유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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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작품에서는 낭만적인 무인도에서 어마어마한 상금으로 인해 목숨을 건 배틀을 만나게 되었다면. 이번 소재는 재난현장 속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하는 곳에서 치열한 싸움이 아닌 투표라니...

읽기 전 공포감이 밀려오게 되었으며,"과연" 그 아파트 주차장에서는 어떠한 비밀이 숨어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였다."

마이너스 인간이며 저자( 염유창) 님께서 집필하셨고,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통해 처음 뵙는 터라 어떤 스타일로 스토리를 전개하는 반면 출연하는 캐릭터들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고, 대다수의 작품들을 훎어보니 현실적이며, 매끄럽게 사건. 사고를 파헤치는 반면 한순간 눈에 뗄 수 없을 정도로 매력이 있다는 점을 보아 신뢰감을 가지게 되며..

다양한 사건사고를 당한 피해자들을 위해 반성문을 써주며, 하루하루를 보내던 기자 ( 시윤)가 등장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기자( 시윤)는 어느 때와 다른 것 없이 피해자들을 위해 도와주는 도중 뜻밖이 아닌 제안을 받게 된 것!! 그 제안은 요즘 이슈화 대고 있는 소재 즉 재난 사건. 사고를 다루는 원고 집필해달라 제안을 받게 되었다.

그(시윤)는 이러한 제안을 받게 되자 며칠 동안 깊은 생각과 고민에 빠지며 세월을 보내게 되던 도중, 본인의 서재에서 우연치 않게 자료를 찾게 되었고, 그 자료는 1년 전 전에 산사태로 인해 침수된 아파트에서 유일하게 생존한 생존과 떠오르게 되자, 곧 생존들을 찾으로 나서게 된다.

그(시윤)는 그 사건을 조사하던 도중, 총 여덟 명의 생존했던 것을 알게 되자, 한 명 한 명씩 찾아다니며, 인터뷰를 하게 되었고, 그들에게 그때 사건을 좀 더 자세히 듣게 되면서, 그때 그 시절의 재난이 나에게 된 사유와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범인이 발켜지게되면서이야기 끝이 난다.

솔직히 이 작품을 읽는 동안 흥미로운 점은 사건 장소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것이 아닌 사건 외에서 인물 ( 시윤)이, 독자들을 끌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갈채를 보내고 싶었고, "정말 매력 있다."라는 말이 생각 없이 바로 나오게 되었고, 한편으로는 뒤통수를 맞게 되었다. 작가가 아닌 생존자들에게 말이다.

끝으로나모르게끔찍한 재난현상을 지켜보는동안 분노감과각자의이기심에대한 공포감이 밀려오게된작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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