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우리는 평생 최강 - 고바야시 사요코 장편소설
고바야시 사요코 지음, 김지혜 옮김 / 알토북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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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자격으로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여자들 기죽지 마라. 당당하게 외쳐라 남자들아 비켜라 ~여자들의 의리가 멋있잖아 사랑보다 강하잖아~"라는 노래 가사 이 작품을 읽는 동안 머릿속에 자꾸 맴돌게 되었고, 유쾌. 상쾌. 통쾌하면서 시작부터 결말까지 웃음이 끝이지 않았던것같았다.

어쩌면 우리는 평생 최강이라는 제목이며, 이 작품을 집필한 저자( 고뱌야시사요코)님이셨다. 집필하는 동안 본인도 의미심장한 마음 들게 되었고, " 내가 집필한 작품이지만, 정말 재미있다." 이러한 재미를 독자들로 만족했으면...

그리고 이 작품을 다 읽고 난 후 본인도 모르게 웃음을 짓게 하는 반면 " 과연 내 주위에 있는 이러한 친구들이 몇 명이 있을까?" 하는 질문들 던지게 될 것이다."라는 말에 읽기 전 질문들 던지게 되며...

학창 시절부터 항상같이 다녔던 4명 (카노고, 유리코, 미오 아키) 소녀들은 세상일 무서움 없이 당당하게 학창 시절을 보내고 어느덧 20대 중반 이 되어 직장 생활을 하게 되면서 세월이 지나 결혼을 하게 되며 아이를 가지게 된 아이의 엄마들이 되었지만, 각자의 소소한 고민거리로 인하여 항상 힘든 일상을 보내게 되었다.

그리고 몇 년 후... 그녀들은 우연한 기회로 다시 뭉치게 되었고, 그로 인해 같이 거주를 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읽는 동안 너무나도 가식이 없는 현실적이고 디테일한 대사와 끊임없이 유머스러운 농담과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스트레스가 싹 날아가는 느낌이 들었고, 지금껏 만나지 못하였던 새로운 친구들이 생긴 것 같다.

이러한 친구들 이옆에있다면, 비밀이라는것없이 모든고민거리를 이야기를 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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