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세포막 안으로
김진성 지음 / 델피노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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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비틀거리던 눈빛에 칼날이 보일 때) 을 읽고 난 후 개인적으로 재미도 있었지만, 후유증이 가시지 않고 인간의 내면이 이렇게까지 잔인하고 냉정한지... 하며 며칠 동안 주위에 지인들 만나것을 자제하는 것이 일상생활을 하게 되었다.

그만큼 몰입감과 충격적으로 한방 맞게 되었다는 느낌이 들었던 기억이 난다. 단순하다면 단순하지만 단순하게 볼 수 없었던 소재 ( 약: 알모 10) 이로 인하여 이렇게까지 잔인하면서도 복잡한 심리를 보여주다니.... 아마 이러한 장점을 보여주는 것이 이 저자님의 장점이라고 말 수 있다.

또 하나의 장점은, 이 작품을 읽다 보면 지금껏 접하지 못하였던 과학적 상식이나 용어 등을 쉽게 이해를 하면서, 읽다가 이해 가지 않았던 용어를 찾어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학창 시절 문과였지만, 이 저자 님으로 인해 마침 이 과공 부도 한 것처럼? 말이다.

아무튼 이번 작품에서는 어떠한 연구를 통해 사건. 사고가 발생하면서 해결을 풀어 나갈지에 대한 기대를 가지게 되며, 만나게 되었고, 제목은 당신의 세포막 안으로 이였다.

전작의 소재는‘알모사 10’( 10분 만에, 몸속에 있는 알코올을 완전히 분해해 주는 성분) 이였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TPDD: 사고 패턴 붕괴 장애라는 소재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을 보아 전작보다 더 재미와 몰입감이 더하지 않을까?

하루도 빠짐없이 연구소에서 살다시피 연구에만 몰임 하는 과학자( 김서연)는 지금까지 누구도 연구하지 못하였던 세포를 만들고자 연구를 하게 되었고, 이러한 노력을 알았는지 드디어 그 노력의 성과를 발휘를 하게 되면서, 본인이 만들게 되었던 세포를 발표하게 된다.

그리고 며칠 후.. 그녀( 서연)는 본인이 발표한 세포를 실험을 하기 위하여 병원을 방문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실험을 하게 되었고, 그 세포를 환자들에게 투입을 하게 되면서, 그 효과를 본인 눈으로 직접 보게 되었다.

그러자 그녀( 서연 )는 세월이 흐르면 흘러가면 수록 국내에서 인지도 있는 과학자로 인정받게 되면서 돈방석에 앉게 되었지만 그 행복도 잠시 그녀( 서연 ) 이 개발한 세포가 다른 곳에서 활용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그녀 (서연)는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게 되며 연구에만 몰입하게 된다.

하지만 , 몇일후... 그녀의 세포가 점점 심각하게 몰겨가는 느낌을 들게되면서, 그녀( 서연)는 그세포에대한 비밀을 밝히기위하여 긴여정을 떠나게되며 이야기는 끝이난다.

개인적으로 이번 작품에서는 전작보다 더욱더 긴장감 넘치는 스릴과 함께 여성 과학자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반면, 과학이라는 단어를 넘어 현대사회의 문제 핵심을 콕 찝어 이야기해 주는 것 같아 더욱더 재미를 더해주는 것 같다.

또한 신념이라는 두 단어를 맞다 뜨리 면 서 우리가 외면했던 진실과 도덕적 갈등을 구체적을 묘사하는 것이 장점인 것 같고 조만간 또 어떠한 소재로 돌아올지 궁금해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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