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가든 - 메타 탐정 손현우
장량 지음 / 제니오(GENIO) / 2025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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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자격으로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읽기 전부터 공포감이 몰려오는듯한 문구로 인하여 망설임을 가지는 것은 오랜만인 것 같고, 포기하는 정도로 작품에 대한 증오감이 오게 되었다.

이러한 문구가 적혀져 있는데, 어떠한 독자들이 이 작품을 읽게 될까? "본 소설에 묘사된 모든 범죄행위는 소설 속 허구입니다. 이를 현실에서 모방할 경우 반드시 발각되어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

아마 완독을 한 후 나도 모르게 똑같이 사건을 실행할 수 있기 때문에 작가님께서 독자들에게 알려 주 것은 아닌가 싶다. 그만큼스토리에서 발생하는 사건.사고가 잔인한하면서도 흉측하기때문...

" 도대체" 어떠한 사건이 발생하는지 또 대체적으로 추리 장르에 사건들을 해결하는 주인공 한 명 혹은 두 명이 등장하여 해결하는 동안 재미와 성취감을 주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뭔가 나도 모르게 그 사건을 기억에 남게 되는 것이 대다수인데 이번 작품에서는 두 명이 아닌 4명의 주인공들이 등장하여 사건을 해결하는 점을 보아 조금 더 기대감을 가지게 되는 반면 긴장감을 가지게 되며...

대학 졸업 후 다양한 사회생활을 한 번도 못 해본 한 여성 ( 김나영) 은 또래 보다 일찍 결혼을 하게 되었지만, 결혼생활도 오래 가지 못해 한 푼도 못 받고 빈손으로 나오게 되며, 일상을 살아가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이혼의 후유증이 지나가는 어느 날 일상을 돌아가게 되던 도중, 그녀( 김나영)에게 본인을 애정하는 남성이 나타나게 되었고, 그녀 ( 김나영)는 또 재혼을 하게 되었다.

그녀는 저번에 겪었던 아픔이 언제 있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며, 현재 남편과 오순도순하는 로망을 가지게 되었지만, 이러한 꿈도 잠시 그녀( 김나영)는 남편에 대한 증오심을 가지게 되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던 중 뜻밖이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

그 사건은 남편이 사유도 모르게 죽음을 맞이하게 된 것이었고, 그러자 그녀( 김나영)는 지금껏 결혼생활을 하게 되었던 남편들의 죽음 때문에 어마어마한 보험금을 받게 되면서. 그녀는 약간의 의심을 가지게 되었다.( 보험 사기) 이로 인해 며칠간 당황하게 되었지만, 세월이 흐르게 되면서 의심은커녕 아랑곳하지 않고 당당하게일상생활을 보내게된다.

그리고 며칠 후.. 이러한 사건을 알게 된 형사(손한 우)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국내에서 인지도 있는 동갑으로 구성된 형사팀 등과 함게 보험 사기 사건을 해결해나가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읽는 동안 정말 충격적이며, 정말 현실 속에서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아 무서움이 밀려오게 되면서, 네 명의 등장인물들이 같이 서로 의견을 맞다 드리면서 해결하는 과정을 보며, 나도 모르게 " 정말 대단하다."라는 말을 입 밖에 나오게 되며 한편으로는 갈채를 치게 되었다.

초반에는 지금껏 만나보지 못한 사건 진행 방식 때문에 지루한 감을 가지게 되었지만, 점점 결말이 다가오게 되면서 흥미로움과 재미를 가지게 되었던 작품이었고, 조만간 영상화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그들과 인사를 나누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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