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 돌아오다
사쿠라다 도모야 지음, 구수영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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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만났던, 미스터리. 추리 장르를 훑어 보자면 뒤통수 한 방 맞는 결말과 이로 인한 여운. 재미. 혼잣말을 하는 등 여름이 다가오는 것이 두려울 정도로 공포감을 같게 되었지만, 올해부터는 "기다림. 설렘"이 두 단어를 풀 수 있는 비밀의 문을 풀 수 있지 않을까? 아무도 풀 수 없는 나만의 비밀의 방을 ....

" 만약 이 방을 풀게 된다면, 작품 속 등장하는 인물들로 하여금 여운과 감동, 섬세한 이야기를 들려줄지..." 하며 만나게 되었고 제목은 매미 돌아오다이며 집필한 저자( 사쿠라다도 모야) 님이셨고, 국내에서 출간하기 전, 이미 현지에서 인지도를 얻는 추리 저자들의 인정한 단편집이라고 하니 기대감을 가지게 되며...

이 단편에서는 총 5편이 록 되어있으며, 그중 첫 번째 단편 ( 매미 돌아오다) 이 가장 인상 깊게 넘게 되었고. 그 이유는 단지 이 단편집의 제목 이아니라 뭔가 스토리 속 등장하는 주인공들(에 기사와 센)이 15년 전 지진으로 인하여 망가져버린 마을로 인하여 시민들이 실종되며 한 명 남겨져있지 않았다.

유일한 유령이 된 소녀 만나 그 사건에 대한 것을 서로 해결해 나가며, 예리한 추리력으로 성장해 나가는 반면 인간의 고독 슬픔을 섬세하게 표현했기 때문에 이 단편집의 장점인 것 같다.

아무튼 이단편집을통하여 , 나만알고있는 비밀문의 비밀번호를 한편.한편씩 사건들을 해결할때마다 풀게되는 성취감을 얻게되었고, 그로인하여 자꾸 " 맴맴맴 " 하는 여름이 곧온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곧여름날 저녁 에 다시만나지않을까?

* 출판사(내친구의서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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