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마법사들 2 - 마르세유의 비밀 조직
정채연 지음 / 문학수첩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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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자격으로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전작에서 매력적인 소년 마법사 (제론)의 정체를 탐문해 나가는 과정을 통하여 성장해 나가는 여정을 한 권에 담겨있는 모습을 지켜보게 되었고, 나 모르게 용감해지게 되었다. 물론 혼자가 아닌 그 소년과 함께 있으면 말이다.

그로 인하여, 내면이 단단해지는 모습을 보며, 웃음 짓게 되는 반면 그 여정이 끝날 무렵, 아쉬움과 여운을 가게 되었다.

소년 ( 제론) 이 이 마음을 알았는지, 올해 후속이 출간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서, 설렘과 궁금증을 유발하게 되었다." 과연 얼마 그때보다, 제론이 성숙해진 마법사가 되었는지..." 혹은 "럭스 교수의 추천서를 위조해 유란섀드학교의 입학시험에 합격을 하며 기억을 되찾았는지? 하며 그를 서둘러 만났다.

마법학교(유란 새드) 입시시험에 합격을 하며, 본격적으로 마법 수업을 듣던 도중,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의 그림자를 빼앗아잃어버린 힘을 되찾기 위한 온갖 노력을 기울게 되면서 하루하루를 분주하며 보내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리고 며칠 후... 본인이 제론보다 실력이 좋다는 항상 거만에 있는 인간 (리안) 은 소년( 제론)을 우연히 만나게 되었고, 그로 인해 둘은 검은 저택에서 대결을 하게 되었다.

그 대결 이후 소년( 제론)는 자취를 이유도 없이 감추게 된다.그로인해 한동안 소년의 동기들이 그가 자취를 하는 사유를 찾던 도중 뜻밖이 아닌 사건으로 인하여 알게 된것!!

그 사건은 바로 충격적이었다."소수의 엘리트가 군중을 지배하는 세계를 이룩하는 것을 깨닮게 되었고, 그보다 더 충격적 사실은 바로 " 그림자로 인해 본인의 힘을 얻으려고 지금보다 더 음험한 계획을 세우며 실행을 하게 되는 것과 제론이 그 학교에서 옛부터 흉악하다는 집단 즉 마르세유의 비밀 조직’을 조사를 그의 동기들 (리안과 세린)이 하나씩 하나씩 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전작보다 조금 충격과 실망감이 컸던 것 같다. 그 이유는 전작보다 더욱더 냉철하게 보여준 현실 산재한 문제와 갈등을 마법 세상에 이입하여, 보여주는 반면 본인 욕망을 채우기 위한 치열한 경쟁심? 을 보여주는 것을 보면서 깊은 한숨을 내시면서, 침을 꿀꺽 삼키게 되었고," 도대체, 이 학교의 비밀은 언제쯤 풀려나갈지...." 하며, 책을 덮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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