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터시
이희준 지음 / 그래비티북스 / 2025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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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이슈화 대고 있는 문제점들을 다룬 웹툰 작품들이 영상화되는 것이 일상화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얻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아마 이 작품도 조만간 영상화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 반면" 만약 영상화된다면, 주연들은 어떤 배우들이 할 것이며, 어떻게 재해석할지... 궁금증을 자아내었다.

그 작품은 엑스터시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이희준) 님이셨고, 저자의 작품은 이 작품 이 처음인 것 같고,이미 저자님께서는 추리, sf, 성장 등 장르를 가리지 않으며, 시대별 맞게 다양한 작품을 집필하였다는 점에서 읽기 전 친근감을 가지게 되었다.

한참 뛰어놀며, 세 상세 무서울 것 없는 나이 9세 소년 (서준) 이는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할아버지 댁에 놀러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즐거운 방학을 보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년 ( 서준) 이는 할아버지를 통해 이 섬에 대한 뜻밖이 아닌 귀한 이야기를 듣게 된 것!! 그 이야기는 바로 옛날부터 이섬은 귀신 섬이라고 불리며, 한이 맺힌 하얀 복을 입은 귀신이 살고 있고 이로 인하여 영혼이 떠돌고 있다는 것이었다.

소년( 서준) 과 할아버지는 공포감이 밀오게되었지만, " 도대체이섬에는 어떠한 사연으로 인하여 어울하게 죽은 영혼들이 머무르고있는 지에대한 궁금증을 가지게되며 ,같이 해결을 하기로 결심하였다

며칠 후... 소년(서준) 과 할아버지는 조사하던 도중,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 것!! 그 사건은 이섬에는 제국의 지배를 받고 있는 암울한 식민지 시대에 얽힌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을 발견하게 된 것이었고, 그들은 책을 통해 이 섬에 대한 흥미롭고 비극적인 역사를 알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 이 작품 뭐임? 조만간 나올듯한데?"라는 말이 여러 번 반복하며 혼잣말을 하였고, 식민지 배경으로 한 스토리가 전개되었다는 점에서 분노감이 치밀하게 올라오게 되었지만, 작품을 통해 그때 그 시절에도 다양한 인간 군상들을 만나게 되는 점에서 공감도 되는 점에서 정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작품이었다.

또한 장점은 한 주제가 아닌 각 편의 다양한 주인공들로 하여금 재미와 세련된 스토리 전개, 독자들이 상상력을 소극적이 아닌 적극적으로 펼쳐라" 하는 작품 속에서 언급한 하는 점을 보아 이 저자의 님의 작품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 출판사(그래비티북스)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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