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나라
오카자키 다쿠마 지음, 구수영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저자( 오카자키 다쿠) 님의 작품을 훏어 보자면, 장르는 미스터리 이긴 하지만, 정반대? 미스터리 도 아닌 로맨스? 아무튼 복합되어 있으면서도 특유만의 색깔과 향을 느끼는 일상 속 남녀의 심리를 다루는 것이 일상인데, 이번 작품 속에서는 정반대인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이로 인해 충격과 뒤통수를 맞게 된것처음인것같다.

거울의 나라라는 작품이며, 약 2년 만에 출간한 신간이었고, 이 작품은 이미 현지에서 출간 즉시 대형서점뿐만 아니라 아마존 재팬에서도 큰 인지도를 얻는 반면 24년 " 가장 많이 팔리는 책"으로 선정되며, 국내에서도 출간 전 입소문이 퍼지게 되었다.

미스터리 장르를 애정하는 독자들은 손꼽아 기다리게 하게 되던 도중 올해 출간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어 나뿐만 아니라 미스터리 애정하는 독자들은 기대감이 벅차오르게 되었고, 출간 즉시 만나보게 되었다.

현지에서 가장 인지도 있는 추리 여왕( 미나토가 나에, 미야베 미유키) 등 다음으로 인지도있는저자(무로미쿄쿄) 는 출간 작품들마다 실시간으로 인지도를 얻게 되던 도중, 뜻밖이 아닌 사건을 맡게 된 것!!

그 사건은 바로 신간에 출간에 매진하던 도중, 사유도 모르는 병으로 인해, 삶을 마감하게 되었고 결국 신간을 출간하지 못하게 되었고, 이러한 사유로 그녀의 작품들은 영영 잊히게 되면서, 세월이 지나게 된다.

그리고 몇 년 후.... 늘 그녀( 무로미교코) 곁에 있었던 조카는 우연히 그녀가 미스 출간한즉 신간의 원고를 발견하게 되었으며, 그는 망설임 없이 그녀가 신뢰감을 가졌던 담당 편집자에게 그 원고를 남기게 되었고, 그 계기로 출간하자는 제안을 하게 되었고, 며칠 동안 편집자는 그 원고 작업에 매진하게 되었다.

편집자는 원고를 재미있게 작업을 하던 도중, 뜻밖이 아닌 것을 발견하게 돼 것! 그것은 바로 삭제된 부분이 있다는 것이었고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편집자는 다시 원고를 확인하게 되지만 결국 찾지 못하였고, 조카에게 물어보게 되지만, 그도 모른다며, 그와 당분간 연락을 하지 않게 된다.

그가 그녀의집에서 유품을 정리하던도중 수상한 종이를 발견하게되었고 ,그 원고를 발견하면서, 그( 조카)는 잠시동안 이모에대한 감정을 추스르지못하게되며이야기는끝이난다.

책을덮는순간 개인적으로 말을 잊게되었고, 자꾸 나도모르게 비속어를쓰게되었다. 그이유는 " 도대체삭제된 부분이어디있냐고!!!" 라고... 또한 작품을읽는 첫문장부터 등장속인물들로하여금 하나같이 외모에 대한 사회적 시선과 개인의 정체성 사이에서 고통을 받게되는 소녀의감정을 마침 그소녀의 내면을 들어 온것처럼 거짓없이섬세하게 묘사를 하게되면서공감되며분노를 잊혀질수없는 작품이였다.

또 하나의 매력은 어버린 우정, 자매간의 갈등, 삼각관계 등 인간관계의 갈등과 균열을 거짓 없이 인간의 내면을 흰 도화지 속에 잘 그려진 느낌?이라고 할까?, 그리고 근미래와 현재의 배경으로 스토리가 전개되지 마, 조금 더 섬세하게 작품을 빠지게 되면 두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지만 하나의 진실로 밝혀지는 순간 잠시 동안 웃음을 짓게 되는 작품!!

* 출판사(내친구의서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