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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스파
설재인 지음 / 한끼 / 2025년 2월
평점 :

대충, 존비 물 하면 공포감과 스릴러가 넘치는 긴장감을 더해주는 몰입감 등 부정적인 감정을 들게 하는 것을 긍정적이고 친근감을 갖게 해준 작품을 만나게 되었고, 읽는 동안 " 뭐야!! 존비 물인데 이렇게 재미있어도 됨?" 하는 입버릇처럼 나오게 되었다.
그 작품은 레드불 스파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서재인) 님이셨다. 개인적으로 이 저자님의 작품(뱅상 식탁)에서는 8명의 등장인물들로 하여금 지금까지 만나지 못하였던 인간의 진심과 상대를 향한 복잡 미묘한 감정이 폭발 즉 인간의 내면을 보았더라, 주위에 있는 지인들 만나기에도 겁이나게되었다. 그만큼 작품의 매력을 느꼈다는 것 아닐까?
아무튼 이번 작품에서는 어떠한 매력 있는 주인공들이 등장할지.... 기대감을 가지며 책을 펼치게 되었다.한때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얻었던 아이돌 소녀(현지현) 이 등장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되는데, 점점 세월이 지나가고 유행이 변화다 보니, 소녀( 현지현) 인지도가 점점 사라지게 되며, 우울감이 가지게 된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난 후... 소녀(현지형)는 우연히 텔레비전을 신청 도중, 현재 활동 중인 아이돌을 보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소녀( 현재현)는 복귀를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 고민을 하던 도중. 뜻밖이 아닌 생각을 하게 된 것!!
그 생각은 한 번도 하지 못하였던 운동 즉 복싱이었던 것이며, 죽어라 운동을 하며, 챔피언을 준비하였고, 본인 이 생각 하였던 몸무게도 보다 더욱 감량하기 위하여, 스파에 가게 된 것이었다.
그 스파는 16년 전 외국인 단체 관광객이 몰리는 아주 잘나가는, 대형 불가마 겸 찜질방이었지만, 현재는 다 낡아 흉물이 된 곳으로 그곳에서 소녀는 그곳에서인지도 있는 복싱 선수(태국 선수 삼루타)을 만나게 되었고, 그들은 어색한 만남을 가지게 되었고, 그러던 도중, 텔레비전을 통해 뜻밖이 아닌 속보를 드게 되며, 그곳에서 나오지 못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이작품은 전작보다 더욱더 재미와 유쾌감을 가지게되는반면 , " 다음 작품속에서는 또어떠한 매력을 가진 주인공들을 만나볼수있을지, 기대감을 가지게되었고,두주인공들로하여금 자신의 문제를 떠안고 끝까지 달려 나가는 두 사람의분투를 지켜보면서 많을것을 깨닯게된작품이였다.
* 출판사(한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