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온 그녀
박은혜 지음 / 닥터지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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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지훈이라는 소년을 지켜보며, 느껴졌던 감정들을 추스르지 못하는 반면 분노 폭발을 연이어 하게 되었고, " 얼마나 가족애 정 얼마나 컸을까?" 그것도 한창 예민한 사춘기 시절에 말이다.

또한 이러한 상처들이 마음 깊은 곳에 남아있게 되다면, 상처가 아물기까지 긴 세월이 들 것 같다는 생각이 작품을 읽는 동안 들게 되었고, 긴장을 놓을 수없는 작품은 오랜만인 것 같다.

그작품은 꿈에서 온 그녀 라는작품이며, 작품을 집필한저자 ( 박은혜) 님이셨다. 개인적으로 저자님의 작품은첫작품이라생각하였기때문에 조금이나마 기대감과 호기심. 전달하고자하는 메세지는 무언인가? 하는 질문을 던지게되며, 잠시동안 침묵의 시간을 가지게되며책을 펼치게되었다.

작품 시작은 앞에서 말했듯이 지훈이라는 주인공이 등 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소년(지훈)는 태어났을 때부터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와 단둘이 살게 되었지만, 소년 ( 지훈)는 늘 주위에 또래 친구들을 보면 부러움을 가지게된것!!그 이유는 본인보다 더욱 낳은 부모님들의 애정을 받는 모습을 보며, 부럽기도 하였지만, 한편으로는 남도 모르게 상처를 가졌고, 그로 인하여 안 좋은 생각을 하면서 지내게 된다.

그리고 며칠 후.. 소년( 지훈)는 오랜만에 낮잠을 자던 도중, 꿈을 꾸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수상한 여인을 만나게 되것이였고,그 여인은 광기 어린 웃음을 짓는 여인이었던 것!! 그러자 소년( 지훈)는 약간의 경계를 두게 되며 점점 그 여인과 친분을 쌓게 되면서 꿈에서 깨어나게 되었다.

그리고 며칠 후... 소년은 우연히 길을 걷던 도중 그 여인을 또 만나게 되며, 기묘한 경험들을 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읽는 동안 꿈과 현실이 교차하며 비극적이며, 이 작품 속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지훈이라는 소년의 삶과 운명에 대한 질문을 내던지 반면 책을 덮는 순간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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