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타임캡슐
기타가와 야스시 지음, 박현강 옮김 / 허밍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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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10년 전 나에게 전해주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과연 어떠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을까? 하는 질문을 내면 속 깊은 곳에 생각을 하는 반면, " 지금까지 잘 버텨왔으니, 조금만 더 힘내, 곧 좋은 날이 올테니..." 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해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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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말이라는 것이 누군가에게 위로. 응원을 주는가 하면 상처와 관계를 끝은 경우가 있기 때문에 다른 기억보다 말이 더욱더 마음속 깊이 기억이 남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20대보다 지금 30대가 되다 보니 조금 더 이러한 감정들이 느끼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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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이번에 만난 작품이 바로 말이라는 소재로 다루며, 각자의 삶에 있어 중요한 변화를 깨닮게 해주는 작품이었고, 작품의 제목은 주식회사 타임캡슐이며 저자( 기타가와 야스시) 님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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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 작품을 통해 앞으로는 대화를 할 때 신중하게 하였으면 하고 이로 인해 본인 마음속에 품고 있는 물음에 해답을 찾기를 바란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개인적으로 읽기 전부터, 해답을 찾기 위한 기나긴 여행을 갈 준비를 하고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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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남부럽지 않는 안정된 직장에서 직장인으로 생활을 하며, 오로지 일. 가족밖에 모르던 그( 히데오)는 늘 가장으로서 가족에게 충실하며, 화목한 가정을 꾸리며 지내게 되었지만 그 행복도 잠시 뜻밖이 아닌 사건. 사고로 인해 가족. 직장을 잃게 되었고, 그러자 그( 히데오)는 인생에 대한 행복감을 잃게 되며, 안 좋은 선택을 여러 번 시도를 하게 되만, 가족이 생각이 나서 다시 일어나기 위해 노력을 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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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노력을 알게되었지만, 그( 히데오 ) 에게 뜻밖이아닌 직장에서 연락이오게되었고, 그는 그회사에 면접을 보로가게되었던 당일 그회사에서 바로 합격 통보를 받게되었고, 그러자 그( 히데오) 는 행복과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가지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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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다니던 회사는 의미심장한 게 평범한 회사가 아닌 주식회사 타임캡슐!! 즉 미래의 자신에게 쓴 편지를 세월이 흐른 뒤에 배달해 주는 일을 하는 회사이었던 것!! 그가 맡은 부서는 ‘특별 배달 곤란자 대책실’. 업무는(이러저러한 사유로 편지를 수령하지 못한 사람들을 찾아내 직접 편지를 전하는 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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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그는 며칠 동안 본인이 하고 있는 일에 적응이 안 되어 그만둘 마음을 가지게 되지만, 점차 세월이 지나게 되며, 지금 하는 일에 대한 만족감을 느끼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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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읽는동안 " 조만간 10년후 나에게 편지를 써볼까" ?" 하는생각을하게되었고,그 ( 히데오) 가 각지에서 편지 수령인을 만나 저마다의 인생 이야기를 듣는모습을보며,나도모르게 뭉큼함과 눈물샘이멈추지않았던것같았고, 너무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게되니시간 가는줄몰랐던 작품이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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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앞에서말했듯이 저자님께서 마음속에 폼고있는물음에 대답을 찾기바란다" 라는말에 책을덮고난후 해답을 찾게되었다.그답은 이작품을 읽는 독자들마다 각자의다른 해답을 찾게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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