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범죄조직의 시나리오 작가다
린팅이 지음, 허유영 옮김 / 반타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상 속에서 우리들 몰랐던 감점을 알게 되는 동안 스스로 깨닮게 되며, 반성 도하는 반면 한편으로는 부정적인 감정으로 변화되는 것은 쉽은 것 같다는 생각을 이 작품을 읽은 동안 알게 되었다.

예를 들면 최고 몇 년간 일상화되었던 각종 sns를 통해 주위에 지인들의 소식. 안부 등을 쉽게 찾아볼 수 있거나 구경을 하게 되며,곁은 웃음을 짓게 되지만, 내면으로는 질투를 내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을 최근에 부쩍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서 지금의 내 모습이 초라해 보일 때가 있었다.

" 누군가 나에게, 딱 3일 만의 기회를 주다면, 누군가와 인생을 바꿀 싶은가?" 하는 질문 던지게 된다면, 잠시 동안 깊은 생각을 하게 되지만, " 네"라는 답을 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말이 ....

이번에 만난 작품이 이러한 소재를 다룬 작품이며, 나는 범죄조직의 시나리오작가라는 작품이고 작품을 집필한 저자( 틴팅이) 님이셨다.

개인적으로 작품의 제목을 보는 순간 그렇게 단순한 미스터리 작품이 아닌 것 같고, 뭔가 잔인하면서도, 충격적 결말이 있을듯한 두려움, 긴장감을 가지게 되었고, " 과연 어떠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하며 작품을 만나보게 되었다.

타이베이에 어느 골목 깊은 마을 속에 있는 수상하면서도, 허름한 다락방( 일본식 이자카야 후보고)라는 다락방은 현실과 달리 도덕의 경계를 넘나드는 친밀하면서도 잔인한 범죄조직 즉 다크 펀이 머무는 곳이 등장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들은 다른조직들과달리 좋은점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꿔주는 곳이였는데, 말못한 사연과고민거리 혹은 누군가에게 질투를 느끼는감정을하소연 하면,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해주는다는것!! 하지만 세상에 공짜는없다는말이 있듯이 그들은 손님들에게 " 인생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어 주는 대신 세가지 조건을 제안을한다는것이였다."

그 조건은 ( 전 재산을 내놓을 것, 인생을 훔치고 싶은 롤 모델이 있을 것!!

그 인생의 장단점을 모두 수용할 것) 등.. 이러한 제안을 승낙하는 손님들 ( 다리를 절뚝이는 한 여성, 어린 시절 왕따를 당했던 자신의 삶을 아들에게 대물림하고 싶지 않은 영어 교사, 어머니를 간병하기 위해 빚을 졌지만 꿈을 포기할 수 없어 극장과 바를 오가며 일하는 30대 청년) 은 시간이 지나게 되며, 정말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지만, 그것 행복 잠시 예상치 못한 상황이 그들에게 발생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읽는 동안 정말 소름 돋듣을정도로 몰입감과 나 모르게 인생을 바뀐 것처럼 용기를 얻게 되면서, 새로운 도전을 하려는 의지를 갔게 되었지만 한편으로는 깨닮을 주는 작품인 것 같다.


또한 들었던 생각은 " 만약 이 작품을 내가 번역을 했다면...." 워낙 역자님께서 번역을 섬세하면서도 재미있게 하셨지만, 내가 한다면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