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스 :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제나 새터스웨이트 지음, 최유경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4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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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칭 시점으로 하여금, 두타임(과거. 현재)을 번갈아가며 긴장, 손에서 놓칠 수 없을 정도로 속도감 있는 작품은 오랜만에 만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다.

작품의 핵심적인 것은 바로 등장하는 인물이 평범하지 않는 인조인간이라는 것에 약간의 자문을 던지게 되었다."과연, 인조인간이라는 인물로 평범한 인간의 내면과 정반대인 내면을 느낄 수 있을까? " 하며....

전 세계에서 인간과 거의 비슷한 로봇 즉 신스를 만들게 되는 기업이 등장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되는데,기업은 이러한 로봇을 만들게 되는 단 한 가지의 사유는, 지금까지 평생 한 번도 연애를 못하였던 한 남자( 조쉬) 오인하여, 한 프로그램을 제작을 하게 되었고, 그 프로그램은 연애 프로그램이었던 것!!

프로그램이 방영 당일 만들어진 로봇이 줄리아였으며, 그 로봇( 줄리아) 는 눈을 뜬 순간부터 남자라는 인간에 대한 호기심과 처음으로"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되던 도중, 남자( 조쉬) 가 출연하게 되는 프로그램에 우연히 출연하게 되며, 로봇이 아닌 인간 여자들과 경쟁을 하게 되었다.

프로그램이 결말이 다가올 무렵, 그녀 ( 줄리아)는 인간 여자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그를 가지게 되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며 본인과 그( 조쉬)를 닮은 아이를 가지는 꿈꾸게 된다.

하지만 그 꿈도 잠시, 현실 속의 시선은 긍정적이 아닌 냉정과 차가운 시선을 것들 느끼게 된 그들은 하루도 빠짐없이 의견 충돌을 하게 되었고, 당분간 화목이 아닌 침묵으로 잠기게 되었고, 며칠 동안 부부는 캠핑을 가게 되었다.

캠핑장에 도착한 그들은 잠시 짐 정리를 하던 도중, 갑자기 그(조쉬)는 자리를 비우게 되었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는 오지 않게 되었고, 그녀( 줄리아)는 찾아 나서게 되었지만, 아무리 찾아봐도 그의 흔적이 남는 곳이 없게 된 것이었다.

그러던 몇 시간 후... 그녀는 갑자기 의미심장한 연락을 받게 되었고, 그 연락은 바로 본인의 남편이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

그러자 경찰뿐만 아니라 마을 주민들로 하여금 그녀를 용의자로 의심을 하게 되자, 그녀는 "사람을 절대 해칠 수 없게 만들어진 로봇"이라며, 주위에 지인들뿐만 아니라 경찰들에게도 이야기를 하게 되었지만, 그녀를 믿지 않게 되었다.

며칠 후.. 그녀는 억울한 나머지 누명을 벗어나기 위해 스스로 수사에 나서게 되며, 주위에 시선을 피해 다니며 숨겨져 있던 진실에 점점 접근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작품이 데뷔작이라는 말에충격적이이였다, 왜냐면, 데뷔작이라고하면 ,뭔가 스토리전개도 어설픈 느낌도있을뿐만아니라 주위가 산만해지는반면 각각의 인물들의 내면을 솔직담백하게 한작품에 다담을수없는데 신스 라는작품에서는 이러한 매력을 느낄수있기때문이다.

또하나의장점은 그녀와 같이 진짜 범인을 찾는동안 주위에 있는지인들과 약속을 취소하였을정도로 몰임감이최고인작품이였다.


* 출판사(해피북스투유 )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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