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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닐 손수건과 속살 노란 멜론
에쿠니 가오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4년 12월
평점 :

남. 여 노소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을 출간 즉시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얻고 있으며, 로맨스 면 로맨스, 청춘 하면 청춘 등 주제를 던져 놓게 되면. 망설임 없이 그 즉시 이야기주머니가 절로 나오는 저자님의 신간을 여행 드롭이 후 약 6개월 만에 출간을 하였다는 소식을 듣는 작가의 애정하는 독자들에게는 기쁜 소식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작가는 에쿠니 가오리 님이시며, 작품의 제목은 셔-닐 손수건과 속살 노란. 멜론이었다.
개인적으로 전작( 여행 드롭)에서는 직접 여행지를 다니면서, 체험. 경험 등 그곳에서 느껴지는 외로움과 고독 등 다양한 감정들로 하여금 소소하지만 긴장감이 가지게 되며, 50대를 맞이하는 여성의 내면을 깊은 곳까지 들어갔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대학시절,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3명의 여성들이 등장하면서 일상을 이야기해 주는 작품이라는 점에 약간의 친근감을 가지게 되었다.
대학시절, 같은 학교를 다녔던, 리에. 다이코. 사키.는 서로 다른 전 공가 지게 되었지만, 우연한 사연으로 인해 정말 때 고야 뗄 수 없는 절친한 친구들로 늘 수업이 끝나면, 20대 즐기는 장소에서 밤새 즐기게 되며 추억을 쌓아가면서, 요즘 핫한 아이돌 그룹 이름처럼 (예: 씨스타).처럼 짓게 되었고, 세월이 흐르게 되면서 어느덧 졸업을 마지 하게 된다.
졸업 이후.. 그녀들의 우정은 끝없이 이어져 오게 되었지만, 결혼, 취업 등 다양한 사연들로 하여금 그녀들의 만남이 끊어지게 되었고, 항상 그녀들은 대학시절의 추억을 잊혀 지 않고 항상 회상을 하며 세월을 보내게 되던 도중, 뜻밖이 아닌 사연으로 그녀들이 다시 뭉치게 되었고, 그 사연은 졸업 후 해외에서 직장을 다니게 되었던 리에 가 우연치 않게 국내에 다시 귀국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
그러자, 그녀들은 정말 오랜만에 재회를 하며, 예전의 추억을 회상을 하며, 시끌벅적 이야기를 나누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그녀들의 이야기를 듣는 동안 웃음이 끊이질 않게 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되었다. 옛 추억에 잠기게 되며, 마침 나도 모르게 대학시절 때 친구들이 유난히도 생각나게 되며, 연락처를 찾게 되었고," 한번 연락을 해볼까?" 하며.... 책을 덮게 되었다.
* 출판사(소담 )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