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카시대
스토리공장 지음 / 펜타클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때 그 시절이 기억이 나시나요? "질문을 부모님들께 질문을 하게 되었고, 이러인하여 나도 모르게 그 시절 즉 70~80년대의 유행하였던 문화( 차. 문화. 예술)를 회상과 푹 빠지게 되었던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그 작품은 마이카 시대이며, 집필한 저자( 스토리 공장) 님이셨고, 작품을 집필한 계기는 몇 년 전부터 그때 그 시절 배경으로 한 작품들을 여러 권을 출간하였지만, 소소하면서도 뭔가 2%로 부족한 스토리로 인해 요즘 젊은 친구들에게 공감하지 못하여 지루감을 주며, "부모님들의 시대에는 어떠한 문화, 놀이로 하여금 그 시절을 보내게 되는지에 대한 것에 궁금증을 주었다.

하지만, 이 작품에서는 이러한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반면 "아마 책을 덮고 난 후, 젊은 친구들은 부모님과 함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을 것이다."라는 말에 기대감이 부풀게 되며....

70년대 초, 국민들뿐만 아니라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혼란 해지면서 불경기에 되었으며, 심지어 imf가 터지게 되면서 점점 국민들의 생활이 악화된다.

차량을 소유하고 있는 가정들이 흔하지 않던 시절이 나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되는데, 작품 속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이 가난을 벗어나기 위한 노력을 하는 모습을 고스란히 담겨있으며, 그로 인한 보상 즉 처음 차를 구매를 하는 성취감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웃음 짓게 되었고, 마음 후련함을 느끼게 되었다.

이 작품 속에서 또 다른 재미는 어린 시절 텔레비전 속에서 보았던 버스에 안내 양을 보게 되니, 개인적으로 신기하기도 하고, "누나, 저 지금 내려요,"라는 멘트를 나도 모르게 날렸고, 버스가 아닌 차로 인하여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가던 때를 기억나게 되며, 사람 냄새가 구수히 나는 작품이었다.

곧있으면,연말이 다가오니 부모님들께 이작품을 선물로드리는것은어떨까?

*출판사(펜타클)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