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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에 걸린 집을 길들이는 법
찰리 N. 홈버그 지음, 유혜인 옮김 / 북플라자 / 2024년 11월
평점 :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읽어본 판타지 장르를 보면, 소소한 감정들(재미, 몰일 갑이)었다면, 이번에 만난 작품은 폭이 넒은 감정? 들을 느낄 수가 있었다(예 : 재미. 흥분. 애틋, 스릴러, 반전.폭발 ).
그 작품은 마법에 걸린 집을 길들이는 법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찰리 N. 홈 버그) 님이셨고, 출간 즉시 해리 포터 이후, 약 몇 년 만에 히트작으로 판타지 애정하는 독자들로 인정을 받는 반면, 국내에서도 기대감과 빨리 출간해달라는 요청이 쇄도하였다는 것을 출판사 sns에서 어렴풋이 보게 되었다.
어렸을 때부터 독서와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소녀( 메릿)는 성장해나가며 소설가로 직업을 가지게 되며, 작품 작업을 하면서, 출판사에서 출간하기를 기다리게 되었지만, 심사에서 떨어지게 되자 그 꿈에 대한 희망을 잃어버리며 일상을 보내게 된다.
그리고 몇 년 후... 소녀( 메릿)은 외할머니로부터 희소식을 듣게 되었고, 그 소식은 외할머니께서 젊은 시절부터 믿고 있던 변호사를 통해 본인에게 남겨진 부동산이 있다는 것!!
그러자 소녀( 메릿)는 기쁜 나머지 그 가게(윔브렐 하우스)를 운영이나 하며, 운수 대통할 줄 알았던 가게가 이상한 일들이 발생하게 되는데, 그 사건은 벽화 내에 있던 그림이 움직이며, 수시로 내부가 변경되는 거커녕 가구가 녹아내리 등 다양한 사건. 사고가 발생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 대박!! 이 작품 정말 짜릿하게 재미와 스릴러 넘친다.!!"라는 말이 읽는 동안 입에서 가시지 않았고, 반전에 또 반전 등 한순간도 긴장감을 놓칠 수 없었든 반면 한 페이지씩 넘기는 동안 사랑스러우면서 따뜻한 엔딩으로 마무리가 되었던 작품이었다.
*출판사(북플라자)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