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과 제이드
오윤희 지음 / 리프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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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 혹은 가족이 갑자기 죽음에 맞이하거나 사라지게 된다면, 어떤 감정이 들까? " 아마 믿기지 않을 정도로 충격과 슬픈 감정이 들게 될 것 같다. 특히 지인이 아닌 가족이 말이다.

아마 개인적으로 죽기 전 함께하였던 추억들을 회상하거나 혹은 죽은 사유에 대한 단서를 찾게 되면서 한 개의 단서도 빠짐없이 세밀하게 조사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나뿐만 아니라 다들 공감할 것이다.

이러한 이야기를 풀게 된 이유는 이번 만난 작품이 소중한 사람의 죽음이라는 소재로 한 작품이었고, 1인칭으로 하여금 그때 그 시절의 잔혹한 역사와 세상이 외면하는 그들을 만나게 되었고, 그 작품은 영숙과 제이드이며, 집필한 저자( 오윤희) 님이셨다.

이 작품은 출간 즉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서전 ( 프랑크푸르트)에서 선정과 문학가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는 반면 영상화해 달라는 요청이 쇄도 없이 나오게 되며, 번역가들에게 소문난 작품이라고 한다.

" 번역하는 동안 감동과 분노와 억울, 뭉클함) . 이러한 점을 보아 조금 더 기대감이 부응하게 되며......세계대전 이후 전 세계적으로 혼란스럽고 경쟁적으로 어려운 시기 때 평범한 가정을 꾸리며 살고 있는 그녀( 영숙)는 딸( 제이드)과 함께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

딸( 제이드)는 엄마를 보는 시선이 항상 불만이 많았던 것!! 그 이유는 이웃들과 친분도 없고 늘 집에만 있는 모습이 말이다. 그리고 또 한 가지 하루도 빠짐없이 알코올중독으로 인하여 그녀를 폭행을 하며, 본인의 하소연을 그녀의 모습에 말이다.

그렇게 며칠이 지난 후.... 딸( 제이드)에게 충격적인 사건이 터지게 된 것!! 그 사건은 본인이 잠시 외출하고 집에 도착한 후 엄마가 죽어있었다는 것이었고, 그러자 딸(제이드)는 충격으로 인하여 삶에 대한 의지가 없어지게되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딸( 제이드) 엄마께서 어떠한 사연으로 인하여 죽음 맞이하였는지에 대한 조사를 하며 옷장 깊숙이 숨겨져 있던 상자에서 의미심장한 사진 한 장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 사진 속에는 엄마가 한 동양인 남자와 환하게 웃고 있던 것이었고 그 사진 속 주소


를 발견하게 되었다.

그러자 딸( 제이드)는 사진 속 주소로 인하여, 지금까지 본인이 몰랐던 엄마 삶의 한 조각한 조각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읽는 동안 "왜, 번역가들이 눈물바다가 되었는지 책을 덮곤 난 후 알게 되었고, "어떻게 한 사람의 인생을 망쳐 놓을까? "에 대한 분노함이 가시지 않았던 작품이었고, 영숙이라는 주인공을 따뜻하게 감싸고 싶었던 작품.




*출판사(리프)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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