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들리는 동물병원 ㅣ 마음이 들리는 동물병원 1
타케무라 유키 지음, 현승희 옮김 / 북플라자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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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문제점이 (첫째. 아동학대, 둘째 동물 학대 ) 점점 심각해지는 반면, 피해를 받는 그들에게는 얼마나 깊은 상처로 남을까? 하는 질문 들던 게 되며, 사람은 이러한 상처를 받게 되면 누군가에게 말을 하면서 해결을 방안을 찾게 되지만 동물들은 그렇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 분노함이 남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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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자주 길거리를 다니던도중,길에 다니는 동물들을 보게 되는데, 배고픔, 추위를 떨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약간의 안타까움, 불쌍함이 느껴지지기도 하면서 그냥 지나가게 되었는데, 이번에 만난 작품으로 인하여, 정반대인 감정을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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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작품은 마음이들리는 동물 병원 이며, 집필한 저자( 타케무라유키) 님이셨고 , 이작품은 출간즉시 현지에서 베스트셀러에진입하면서, "올연말꼭 읽어야 되는 작품" 에서 선정되었으며, 선물으로도 많이 해주는작품이라고하니 " 정말 일까? "하는 질문을 내던지게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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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소극적인 성격 때문에 또래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 소녀 (아키)는 조용히 학창 시절을 보내며, 세월을 보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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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몇 년 후... 소녀( 아키)는 본인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못 구하게 되던 도중, 뜻밖이 아닌 일이 생기게 된다. 그 일은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동물 병원을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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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동안 할아버지 병원에서 일하게 되던 중, 본인 스스로 능력을 알게 되었고, 그 능력은 동물 이하는 말을 알아들을 수 있다는 것!! 그러자 소녀(아키)는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았지만, 점점 세월이 흐르게 되며, 능력이 강해지며 하루하루를 즐거운 일상을 보내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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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이작품을 읽고난후 동물에대한 소중함을느끼게되었고, 이러한 문제점들이 해결이되었으며한다.

끝으로 올연말 정말 꼭 읽어야할 힐링작품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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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북플라자)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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