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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하라다 마하 지음, 송현정 옮김 / 빈페이지 / 2024년 10월
평점 :

" 여행 가보 싶지 않아?"라는 혼자 자문을 하게 되는 것이 세월이 흐르게 되며 유난히 많이 들게 되는 반면 정말단 하루만 시간이 주어진다면... 계획 없이 무작정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그 작품은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하라다 마하) 님이셨다. 개인적으로 이 저자 님의 작품을 만나보지 못한 터라 솔직히 큰 기대를 하지 않으며, 읽었다.
다양한 반면으로 실력 있는 아이돌 출신 (오카 예리)는 어느 때와 분주한 일상을 보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에게 뜻밖이 아닌 프로그램이 섭외가 들오게 되었고, 그 프로그램은 요즘 인기 있는 여행 프로그램이었던 것!! 그러자 그녀( 오카 예리)는 망설임 없이 하기로 하였고, 그로 인해 광고주에서 연락이오며, 더욱더 인지도가 급격히 상승하였다.
하지만 그 행복도 잠시, 뜻밖이 아닌 사고가 발생하게 되었고, 그 사건은 본인이 진행 중이었던 프로그램에서 협찬받는 광주의 이름을 잘못 말하는 바람에 인지도 하락과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된 것이다.
그러자 그녀는 당분간 아닌 몇 년 동안 일이 끝기게 되며, 무기력한 일상을 보내게 되던 중, 그녀는 회사 직원들과 함께 우연히 생각이 나게 된 것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예전에 본인 진행 중이었던 여행 프로그램을 복구하면서 본인이 여행을 가는 것이 아닌 다양한 사연을 가지고 있는 사연자들의 사연을 뽑아, 당첨된 사연자들 대신해 여행을 다녀오는이야기로끝이난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 읽는 동안 그들과 함께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그녀와 같이 사역자들의 사연을 읽으며, 뭉클함과 함께 상처받고 슬퍼하며 웃기도 하는 힐링 작품이었다. 끝으로 " 지금, 당장 떠나고 싶으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빈페이지)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