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의 여신 - 사납고 거칠고 길들여지지 않은 여자들의 이야기
마거릿 애트우드 외 지음, 이수영 옮김 / 현대문학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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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미스터리? 추리? 등 다양한 감정과 생각을 하게 한 작품인가 하면,"도대체 어떠한 장르. 주제인지. . . 하는 질문을 던지게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질문을 던지는 것도 잠시, 여성이라는 두 단어가 보였어 개인적으로 딱 떠오르게"복수"라는 것이 떠올라, 읽기 전부터 흥미가 떨어지게 되었지만, 정반대인 이야기로 전개되는 것 같아 기대감을 가지게 되며 읽었다.



작품의 제목은 복수의 여신이며, 집필한 작가는 한 명이 아닌 세계에서 인지도를 얻고 있는 여성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여성이라는 소재로 한없이 풀어 나가는 것을 읽는 동안 알게 되었고(차별화, 무시, 성적 정체성 등) 본인들 직접 경험한 것을 거짓 없이 그들만 스타일로 풀어 나가는 것 같아 용감하고 아름답다는 생각을 한다.



한편으로는, 과거에 비해 성 정체성이라는 문제점에 대한 선입견이 부정적인 시선보다 자유로운 시선으로 변화에 되었다는 점을 보아 그들에게는 얼마나 자유로워지며, 본인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 작품!!




끝으로, 아직까지도 본인의 정체성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면, 그들에게 한마디를 하고 싶다."두려움을 갖지 말고 세상 밖으로 나오길 바란다."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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