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나이다 비나이다
신도윤 지음 / 한끼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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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파묘라는 영상 때문인지, 무속신앙이라는 소재로 다룬 콘텐츠, 영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지도를 느낄 수 있었던 것은 개인적으로 몇 달 전 만난 작품(마람의 요람) 도 이러한 소재로 다룬 작품이 아닌가 싶다.

마람의 요람에서는 거짓 없는 토속신앙으로 하며, 어느 마을에 신체 일부가 사라진 사건으로 인하여 사건을 해결하는 잔인하며,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의 공포감과 현실. 초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것을 느꼈고, 등장한 인물들에 대한 매력을 느꼈다면, 이번에 만난 작품에서는 기막히며 참신한 호러를 만나게 되었다.

그 작품은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싱도 윤) 님이셨다.작가님께서 이 작품을 집필한 계기는 "지금까지 만나지 못한, 공포감이 몰려오는 반면 읽는 동안 이 작품의 매력과 무속신앙을 알 것이다.

"말에 개인적으로, 기대감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읽게 되었다." 워낙 이러한 소재를 다룬 작품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교사에 대한 꿈을 가지게 되었던 소년( 이준) 는 늘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는 반면, 교사한테에도 인정받는 우수학생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년( 이준) 학교를 마친 후 집으로 돌아오던 도중, 뜻밖이 아닌 사고를 발견하게 된 것! 하지만, 소년 (이준)는 " 우리 집은 아니겠지...'하며 넘어가게 되었지만, 집 근처 오게 되며, 본인의 집이라는 것에 충격을 받게 되었고, 엄마, 여동생이 화재사건으로 인하여 목숨을 잃게 된다.

몇 년이 지난 후.... 성인이 된 이주는 교사가 되었지만, 엄마. 여동생에 대한 그리움 때문에 고향이 아닌 다른 마을에 발령을 받게 되었고, 그 마을은 깊숙한 산골. 속인 구가 거주하고 있는 마을에 가게 되던 중, 주민을 만나게 되었다.

주민은 " 그 마을에 절대 가지 마!!"라는 말을 듣게 되지만 무시하며 발령받은 마을에 도착하게 된다. 이주는마을에서의 첫출근 하게되며,하루루정신없이 지내게되며, 마을에서의 첫주마을 마지하게된다.

그( 이주)는 마을을 구경하던 도중, 충격적인 것을 보게 되었고, 그것은 바로 어느 주민이비릿한피냄세가는 비닐을 들고, 교회에 가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러자 그( 이주)는 주민에게 물어보게 된다. 그 안에 무엇이 들어 입냐고 말이다.그러자 주민은 " 신에게 바치는 제물"이라고 하였다.

이주는 이러한 모습을 보며 ," 도대체 이 마을에 무슨 비밀이 있는지" 하며, 의미심장한 교회를 방문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솔직히 마람의 요람도 재미있게 읽게 되었지만, 이 작품이 좀 더 무속신앙에 대한 매력에 빠지게 되는 반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공포감과 주인공( 이주)처럼 점점 이성을 잃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며칠 동안 두통을 앓게 되었다.

작품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의내면을 파헤치는동안 정말두려움과 거림감을 두게하였다. 원래 작품에서 만난게되는 인물들에게는경계심을 잘않두는데.......


*출판사(힌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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