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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만나자
심필 지음 / 서랍의날씨 / 2024년 7월
평점 :

복수라는 이 두 단어로 하여금, 재미와 긴장감을 놓칠 수 없을 정도로 스토리 전개, 손에 놓을 수 없는 반전과 매력적인 인물들이 등장하는 작품들을 많이 만나보았지만, 이렇게까지 전 페이지를 수백 번을 되풀이하는 작품은 처음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마침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에 발생한 사건 당일로 돌아가는 것처럼.......그 작품은 어제 만나 자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신필) 님이셨다. 저자님께서는 이 작품이 데뷔작이라고 하는데, 글쎄 개인적으로 여러 권의 작품을 다양한 소재로 하여 집필을 하신 작가라고 생각이 작품을 읽는 동안 생각이 들게 되었다.
불법 도박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마을에 관리하고 있는 깡패집단 책 입자 맡고 있는 동수가 등장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동수)는 젊은 시절부터 방황을 많이 한터라 본인도 모르게 이러한 길로 가게 되며, 무의미한 삶을 살게 되었다는 후회를 세월을 흐른 후 알게 되자, 그 일을 그만두기로 한다.
몇 년이 지난 후... 그( 동수)는 백수생활에 대한 지루함을 느끼게 되어, 그의 동생 즉 동호의 코치로 일을 하게 되었고, 그가 동생의 코치 한지도 얼마 안 되어서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 그 사건은 바로 동생(동호) 가 시합 도중 머리를 크게 부상을 당하고 만 것이었고, 아쉽게도 지고 만 것이다.
그( 동호) 가 시합에 억울하게 진 사유는 바로 형 ( 동수) 가 예전에 있던 곳에서 사채업자(개 눈)에게 돈을 빌리게 되었고, 그 돈을 값 을려고 동생 시합에 지는 쪽에 배팅을 하고만 것이었다.
그러자 그돈으로 그(동수) 는 않될행동을 하게되는데, 그행동은 다시 옛 버릇이 나오게된것!!
그버릇은 바로 불법 도박이였다.
그는 도박을 하던 도중, 뜻밖이 아닌 인물에게 걸리게 된 것이었고, 그 인물은 동생 시합을 주최하였던 광장 그룹의 부회장 혁수에게 걸리고 만다.그러자 그는 당혹스러운 나머지 도망가려고 하였지만, 그(혁수)에게 잡히게 되며, 동수에게 제안을 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을 이 작품을 읽는 동안 주인공( 동수)가 복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오게 되면 복수를 할 대상이 아직 제를 짓기 전이라는 점에서 너무나도 안쓰러움 마음과 답답하였고, 본인 스스로 현재 과거를 상관없이 동생에 대한 복수심을 느끼게 되며, 공감과 뭉클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이 작품의 또 다른 매력은 세 가지 이야기로 구분이 나누어져 있는데, 전혀 그런 것에 상관없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몰입감과 재미를 더해주는 것과 다른 복수 장르의 작품들보다 좀 더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인상 깊은 작품이었다.


*출판사(서랍의날씨)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