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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찾아올 그날을 위하여
이토 히데노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4년 7월
평점 :

반려 견 혹은 애완동물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몇 년 전보다 유난히 증가되고 있다는 것을 방송이나 현실 속에서도 많이 볼 수 있다.
그러나 애완동물들을 증오하여, 학대를 하거나 버림 하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 애완동물을 기르는 것은 좋지만, 책임, 본인 감정을 하소연할 거면, 왜!! 애완동물들을 기르는 것이냐??" 하는 것을 질문을 든 게되는 간혹 모습을 보게 되었다.
또 한 가지를 예를 들자면, 기르던 애완동물들이 죽음이 다가오면 ... 아마 슬픔 후회 등 다양한 감정이 들지 않을까? , 만약 이별 준비를 하게 되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 되는지...라는 질문을 던지게 되었던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작품의 제목은 언젠가찾아올 그날을위하여이며집필필한저자( 이토히데노리) 님이셨다. 이작품집필하기전 몇달동안 망설임과 다양한 자료를수집하게되었고,작품을 읽고난후, 인간도제한된삶의 시간이 있지만 애완동물에게도 시간이기때문에 함께지내는 시간동안 좀더 좋은 추억을 좀더 소중함을느꼈으면한다.
이러한 점에서 읽기 전 약간의 공감을 하며 한 페이지씩 넘기게 되며, 그들과의 이별하는 방식을 경험담을 거짓 없이 고스란히 담겨있으며, 상실감과, 슬픔, 위로 등을 받게 되었 작품이었고, 책을 덮고 난 후 어렸을 때 애정 하였던 애완동물( 이구아나, 병아리) 들에 대한 옛 추억을 회상하게 되며 잠시나마 그들의 추억이 스쳐 지나게 되었다.
*출판사(소담)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