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휴먼스 랜드 창비청소년문학 120
김정 지음 / 창비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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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몰아치는 긴장감과 속도감 있는 스토리 전개와 한 장면마다 놓칠 수 없는 몰이 감 그리고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매력을 느낄 수 있게 되는 작품을 만나게 된 것은 이 작품이 처음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이러한 생각을 해준 작품은 매년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즐기거나 혹은 감동 있게 읽는 시리즈 : (소설 Y) 중 대부분의 작품들은 출간 즉시 인지도를 얻는 반면, 이 시리즈의 또 하나의 매력은 바로 작품을 읽고 난 후 개인적으로 가상 캐스팅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꾸준히 인기를 얻는 게 아닌가 싶다.이번에 만난 작품의제목은 노휴먼스랜드 인데, 쵝근 큰 이슈화가되는 주제( 환경문제, 여성) 로인하여 정말 거짓없이 작품속에서 잘표현을 하며 독자들에게 좀더 친근감과 공감을 갖게하는 점이아무래도 읽기전 더욱더 기대감과 관심을기울리지않을까? 하는생각이들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이 작품의 가장 큰 소재는 환경 문제이며 등장하는 인물 미아이며 1인칭 시점으로 시작이 된다.2044년 전 세계에서 이유 없이 기후 변화와 지진, 폭설, 폭염, 식량. 생산량이 급격히 감소되자 점점 사람. 생물들이 생존을 하지 못하여 죽음을 만지게 하게 되는 끔찍한 사건들이 발생하게 되지만 그것도 잠시 몇 년 동안 잠잠해지면서 인간과 생물들이 생존을 유지하게 되면서 다시 행복을 만끽하게 되는 것도 잠시 5년이 지난 후 또 한 번 대 참사가 발생하게 되자 이러한 점을 지켜보는 유엔은 기후 변화가 심각성 느끼게 되고 점점 사람들이 떠나는 모습을 보면서,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를 사람들이 살지 않는 곳이라고 하여 노휴먼스랜드라고지정하게되지만,.특히 한국이 더욱 심각성을 알게 되었다.그리고 몇 년이 지난 후, 기후 변화로 인하여 텅 빈 한국( 서울)에 미아는 도착하는 순간 누군가로 인하여 제안을 받게 되고 그 제안은 로 휴먼스 랜드 단원으로 제안을 받게 되고 그곳에 잡임을 하여 개명을 하게 된다. 미아가 아닌 시은이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그녀가 잡임을 한지 며칠이 지난 후 그녀와 함께 일을 할 동기들(파커, 한나, 크리스, 아드리안)을 만나게 되면서 용산에 있는 공원에 베이스캠프를 차리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엄무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녀의 엄무는 황폐한 서울의 모습을 한계도 빠짐없이 보고하는 것, 그렇게 하루하루를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며 세월을 보내는 것도 잠시 미아는 동기 2명 ( 한나, 파커) 과함께 서울에서 아직 조사를 하지 않는 곳( 남산)을 발견하게 되자 그곳을 조사를 하고 가게 되지만 조사를 하던 도중, 뜻밖이 아닌 사고를 당하게 된 것, 그것은 바로 동기 한 명이 실종이 된 것이었고, 그들은 동기를 찾기 시작하게 된다. 아무리 찾아봐도 없게 되자 다시 베이스캠프로 돌아가는 도중 의미심장한 모래성을 발견하게 되고, 그 발견하면서 또 하나의 사건이 발생하게 되면서, 그녀(미아) 머릿속을 요동치게 하면서 이야기는 마무리가 된다.이 작품을 읽고 난 후 정말 올여름 아닌 매년 장마철이 되면 생각나는 작품이 아닌가 싶다. 왜냐하면 이 작품을 읽게 되면 뭔가 나도 모르게 시원하기도 하면서 마음이 축축하면서도 약간의 습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또 한 가지의 매력은 휘몰아친 사건. 사고 속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서로 의지하며 헤쳐 나가는 모습을 보며 뿌듯하기도 하며 감동을 받게 되었고, 정말 이러한 사건이 발생하면 어떻게 될까? 하는 깊은 생각을 하게 되는 작품이었던 것 같았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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