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을 통하여 이렇게 다양한 사건. 사고를 다룬 작품은 흔히 불 수 없었던 것 같고 혹여나 볼 경우 뭔가 나 모르게 읽다가 몰입감, 지루감과 호기심이 떨어지면서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가 대다수 있었기 때문에 이런 묵직한 작품이 쉽게 다가오지 않았던 것 같았던 생각을 하는 반면 약간의 부담감이 가지게 되었다. 이러한 생각을 하게 한 작품은 이미 국내에서 2권의 사건집으로 뜨거운 호응과 갈채를 받으며 인지도를 얻었게 되었으며, 다음권이 출간하기를 애타게 기다리게 하였던 저자( 에드 워드 D. 호크)의 샘호손 박사의 불가능 사건집 세 번째 작품이었다. 사실이 저자의 전 사건집들을 못 읽은 터라 혹시나 읽다가 중간에 포기하거나 혹은 몰입감이 떨어지면 어쩌나? 하는 생각을 하였지만 전혀 그런 부담감이 없는 반면 다행히도 이야기가 전작과 연관이 없었기 때문에 편안하게 읽게 되었던 것 같았다.
이 작품의 시작은 뉴잉글랜의 어느 소소한 마을에서 입소문과 실력이 있는 의사로 활동 중이었던 샘 호손 박사가 환자들을 진찰하던 도중 하루도 빠짐없이 사건사고들이 (살인을 예고한 알코올 중독자, 눈 밀실에 갇힌 채 살해당한 남자, 진료 중인 의사의 눈앞에서 독살당한 환자) 발생하게 되자 그는 계속 의미심장하면서 불안감을 가지 되자 신중한 선택을 하게 된다. 그 선택은 의사라는 직업을 그만두고 지금까지 발생한 사건사고를 해결하기 위해 몰임을 하지 면 약간의 고민을 하게 되었다." 지금 환자가 중요하냐 사건이 중요하냐.'하며 말이다. 이러한 고민을 하게 되던 중, 렌즈이라는 탐정을 도와주려고 하다가 결국 본인이 진찰하던 환자의 모습을 잃게 되어서 유가족들에게 비난을 받게 되면서 다시 환자 진찰에 몰입하게 되면서 세월이 흐러 가게 된다. 그리고 며칠 후 도저히 지금까지 발생한 사건들을 해결 수 없게 된 탐정 렌즈는 다시 샘 후손에게 부탁하게 되는 이야기로끝이나게된다.
이 작품에서는 총 15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편마다 다양한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반면 긴장을 놓을 수 없는 긴장감과 사람들의 감정들이 거짓 없이 잘 표현하는 점에서 재미와 몰임감을 더해주는 것 같아서 좋았던 것 같았고, 그리고 이 작품이 장점은 이 저자님께서 이 작품을 집필할 때 뭔가 읽을 때는 정말 부다감 없이 편안하게 읽게 하지만 그 속에서 복잡하고 다양한 사연들을 구구절절하게 늘어놓지 않고 간략하면서 핵심만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것 같아서 좀 더 재미를 더했던 것 같았다. 아무튼 조만간 여름이 다가오기 전 이 작품으로 시작하는 것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